순천시, 폭염에 지친 도시녹지 살리기 총력전 실시
– 8월 집중 관리기간 운영… 공원·도시숲·가로수 등 권역별 순회 관수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이례적인 폭염과 장기간 이어진 강수량 부족으로 도시 곳곳의 수목이 생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8월 한 달간 집중 관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일부터 직영 작업단 3개 팀과 도급업체를 투입해 권역별 순회 관수를 실시 중이다. 관수 대상은 도시공원 및 녹지대 7개소, 도시숲 4개소,…
군산시 3배체 굴 시범양식 순항…첫 현장 모니터링서 안정적 생육 확인
군산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양식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신품종(패류) 양식 연구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는 지난 7월 초 옥도면 장자도 해역에 입식한 3배체 굴 치패 3만 마리를 대상으로 27일 첫 현장 검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군산시가 사업 위탁수행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 신품종 양식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현장에는 모니터링…
농촌진흥청, 2026 데이터·인공지능 현장 활용 경진대회 성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3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 데이터·인공지능(AI) 현장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6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진흥청의 농업재배 전주기 데이터 구축사업으로 수집한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업현장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농업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재배 전주기 데이터 구축사업은 전국 선도농가를 대상으로 작물의 생육(초장, 엽수 등), 환경(온도, 습도,…
최훈식 장수군수, 사과 농가 찾아 생육상태 점검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난 11일 사과 농가와 사과시험장을 방문해 사과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스마트과원, 신품종 시험포, 다목적 햇빛차단망 등 미래 과수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사과 주요 생육시기를 맞아 장수사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점검하고, 스마트농업과 신품종 육성 등 미래 과수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훈식 군수는 먼저 사과시험장을 찾아 미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