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축정밀영양·사양 학술토론회’ 열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사)한국축산학회, 영양사료연구회와 공동으로 7월 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가축정밀영양·사양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축산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밀영양·사양 기술의 발전 방향과 연구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관련 연구기관을 비롯해 생산자, 단체·협회 등 참석자들은 내외 축종별 정밀영양·사양 정책과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
중기부, 중소제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본격 착수
– 충북 소재 제조 현장에서 멀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 개최– 제조현장 애로를 확인, 실제 데이터 기반 AI 에이전트 실증 방향 논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6월 29일(월) 충북 소재 식품제조 현장에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Multi AI Agent)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를 개최하고, 12개 선정과제 수행기관과 함께 제조현장의 인공지능(이하 AI) 에이전트 적용 필요성과…
농촌진흥청, 인공지능·로봇 활용 축산 기술 상용화 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에서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 로봇착유기 개선모델(DairyBot-K3)’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유망 제품과 서비스를 산업 현장에 빠르게 보급하기 위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를 연계해 추진한다. 선정 과제는 2년 이내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사료비↓ 생산성↑ 한우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확산·고도화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장에서 검증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 확산과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확산 배경 자가 섬유질배합사료는 농가가 확보한 곡류, 풀사료와 농식품부산물 등을 활용해 직접 사료를 제조하는 방식으로, 농가 여건에 맞춰 사료 원료를 선택하고 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농촌진흥청은 2012년부터 농식품부산물의 사료 활용 확대를 위한 연구를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맥주박, 비지, 깻묵,…
장수군,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 ‘본격 성과’
장수군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양파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양파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은 노동집약적인 양파 재배 과정의 기계화를 통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생산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양파 재배 농가와 농기계 업체 관계자,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