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빈 연구원, 청국장 항비만 기전 연구로 우수논문상
전북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분자대사영양학연구실이 한국 전통 발효식품인 청국장이 장내미생물 유래 대사체 생성을 촉진하고, 지방조직 내 관련 수용체 발현과 지질대사를 조절해 비만 관련 대사 이상을 개선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연구 성과를 발표한 이수빈 학부연구원(지도교수 한안나)은 최근 ‘미래 식품 시스템: AI 기반 혁신’을 주제로 열린 2026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제47차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식품영양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