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사교마을, 영농폐기물 수거 ‘전북 최우수’…장관상 수상
□ 정읍 사교마을, 영농폐기물 수거 ‘전북 최우수’…장관상 수상 정읍시 산내면 사교마을이 ‘2026년 전북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에서 참가 단체 가운데 최고점을 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대비해 영농폐기물 수거를 활성화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됐다. 참가 단체는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 수거…
전북자치도, 기후대응 도시바람길숲 조성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올해 군산 철길숲 확대 조성사업과 남원시 도시바람길숲 신규 조성사업의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연차별 공사를 거쳐 생활권 중심의 녹색공간을 확충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시바람길숲은 도시 외곽의 산림과 하천 등에서 생성되는 맑은 공기를 도심으로 유입시키고 오염된 공기의 순환을 촉진하여 대기오염 및 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도시숲이다. 최근…
장수군,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추진
장수군은 오는 22일부터 탄소중립 실천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군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 물량은 승용차 8대, 화물차 2대, 승합차(버스) 1대 등 총 11대에 대해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승용차는 최대 1,210만원, 화물차는 최대 1억200만원, 승합차(버스)는 최대 1억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전기택시,…
임실군,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전기이륜차 보급 확대
임실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친환경 전기자동차와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사업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7월 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는다. 하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28대, 전기화물차 6대등 전기자동차 34대와 전기이륜차 25대등 총 59대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완주군,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우선 지원… 13일부터 접수 시작 완주군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를 끝으로 보조금 지원이 종료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를 우선 지원하는 ‘하반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1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의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부안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 추진
부안군은 내연기관 자동차의 배출가스 저감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친환경 차량을 보급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 상반기 전기자동차 총 102대(승용 68대, 화물 34대)의 민간 구매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는 총 45대(승용 30대, 화물 1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연속해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또는 법인·단체이며…
정읍시, 태양광으로 불 밝힌 ‘야외 근로자 쉼터’ 2곳 본격 가동
□ 정읍시, 태양광으로 불 밝힌 ‘야외 근로자 쉼터’ 2곳 본격 가동 정읍시가 기후 위기에 취약한 야외 공공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태양광으로 전력을 자체 생산하는 쉼터 2곳을 조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쉼터는 초산동 도심공원과 칠보 물테마 유원지 두 곳에 들어섰다. 공원 청소나 예초 작업 등을 맡은 야외 공공 근로자 총 45명이 주된 이용 대상이다.…
강진군, 강진교차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강진군, 강진교차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완료 강진 관문 교차로 초록빛으로 새단장, 미세먼지 저감 기대 강진군은 산림청 공모사업비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을 투입해 성전면 강진교차로 일원 1ha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차량 통행량이 많은 강진산단 진입로인 강진교차로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우수한 홍가시, 동백, 단풍나무 등 총 14종 5,096주의 교목과…
임실군, 무주국유림관리소와 가로수 공동방제 추진
임실군은 가로수 병해충 피해예방 및 건강한 녹지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16일 무주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하여 가로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는 주요 도로변 및 생활권 주변 가로수를 대상으로 실시 하였으며,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온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돌발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미국흰불나방 및 응애류 등 가로수 생육에 피해를 주는 병해충의 확산방지와 수목 생육환경…
전남보환연, 대기질 측정자료 신뢰도 높인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 측정자료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7일 22개 시군 대기환경측정망 담당 공무원과 유지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측정망 운영 역량 강화 연찬회를 열었다. 연찬회에선 ▲대기환경측정기 운영·교정 교육 ▲측정망 운영 사례 공유 ▲미세먼지 등가성 평가와 대기환경 이동측정차량 운영 ▲온실가스측정망 설치 계획 ▲갯벌 탄소흡수원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기환경측정기 교육에선 측정장비의 원리, 운영기술,…
광주시, ″5등급 노후차량 지원 마지막 기회‶
광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에 대한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될 예정이라며 사실상 마지막 기회인 만큼, 조기 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사업 참여 수요 감소 추세 등을 고려해 5등급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조기 폐차 및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을 올해까지 실시한 뒤 종료한다고 9일 밝혔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