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청책대동회서 통합특별시 정책 제안 듣는다
전라남도는 오는 20일 오후 3시 도청 1층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의 정책 제안을 듣는다. 행사는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참여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가 주재하는 이날 행사에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