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남원시와 남원글로컬캠퍼스 미래산업 거점 만든다
전북대학교와 남원시(시장 양충모)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설립한 ‘남원 글로컬캠퍼스’를 미래 전략산업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특히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국가 메가프로젝트와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교육·연구 수요를 발굴하고, 이를 남원글로컬캠퍼스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23일 오전 9시 남원시에서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양충모 남원시장이 참석한…
전북도,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 대응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하반기 새만금 기본계획(MP) 확정을 앞두고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 마련과 첨단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부는 새만금 개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2050년 개발목표를 2035년으로 단축하고, 매립면적을 약 30% 축소하는 대신 공공주도 개발로 전환하여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전북도 타운홀미팅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 직원 대상 AI 중심 경제정책 특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22일 오후 4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 9기 미래산업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AI 중심 경제정책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이 산업과 경제, 행정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국가 AI 정책의 흐름과 지역산업 전환 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의 정책 기획·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북대-전북도-현대차, ‘서울대 10개 만들기’ 핵심 모델 시동
전북대학교가 추진하는 ‘성장엔진 연계 인재양성 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의 핵심 축이 본모습을 드러냈다. 핵심은 현대자동차와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통한 미래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다. 전북대는 전북특별자치도, 현대자동차와 7월 20일 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와 로봇, 수소에너지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대학과 지자체, 국내 굴지의 기업에 힘을 모아 지역 상생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모델 구축을…
“함평 대전환의 첫 주춧돌 놓는다”…함평군, 민선 9기 군수 공약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함평군이 공약사항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공약 추진계획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검토했다. 함평군은 20일 “이날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남오 함평군수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항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 앞에 약속한 공약사항들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별 추진 방향과 실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부안군, 정부 추경 대응‧신규사업 발굴 선제 준비
권익현 군수, “확장재정 기조 맞춰 군민 체감형 담대한 정책 발굴해야” 부안군은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와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부서 차원의 신규사업 발굴과 국가예산 확보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권익현 부안군수는 13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정부가 반도체 경기 호조와 증시 활성화 등에 따른 초과 세수를 바탕으로 확장 재정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빠르면…
영암군, 진로진학박람회 「NEXT, 영암」 이틀간 2,100명 다녀갔다
– 전국 50여 개 대학·기관 참여, 교육발전특구 대표 교육축제로 자리매김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개최한 ‘2026 제2회 영암군 진로진학박람회 NEXT, 영암’에 학생과 학부모 등 2,100여 명이 참여하며 교육발전특구 대표 교육축제로 자리 잡았다. 영암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암실내체육관 일원에서 ‘Green Wave 영암 : 지속가능한 내일’을 주제로…
해남군, 민선9기 첫 걸음은‘미래산업’ RE100국가산단 유치 총력전
해남군, 민선9기 첫 걸음은‘미래산업’RE100국가산단 유치 총력전 명현관 군수, 산업부 방문“에너지자립도시특별법 조속 통과 힘 모아주길” 민선9기 출범이후 첫 중앙부처 방문에 나선 해남군이 RE100국가산단 지정과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등 현안 과제를 적극 건의하며, 미래산업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에 앞서 명 군수는 직원정례조회를 통해“그동안의 관행에서 벗어나 민선9기 새로운 마음으로 과감히 혁신하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목포시, 민선9기 청사진 제시…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 비전 설명
– 민선9기 첫 시정보고 통해 5대 시정운영 방향 제시 – 민생경제 회복부터 미래산업 육성까지 시민 중심 시정운영 본격 추진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민선9기 시정목표를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로 정하고,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넘어 새로운 성장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대전환에 나선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13일 열린 제406회 목포시의회 임시회에서 민선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새로운 시정목표와 향후 4년간의…
광주 반도체·영암·해남 솔라시도 동반성장으로 국가균형발전 실현
– 영암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입장문 발표 – 영암군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광주 반도체와 영암·해남 솔라시도의 에너지 대전환이 함께 추진돼야 국가균형발전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정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을 조성하기로 한 결정을 적극 환영했다. 군은 “이는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장성군, 미래 향해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 선포
[사진1: 1일 김한종 군수가 장성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리고 있다.] [사진2: 박수량 백비를 찾은 김한종 군수가 백비를 닦고 있다.] [사진3: 취임사 중인 김한종 군수.] [사진4: 김한종 군수가 군정 비전 퍼즐을 맞추고 있다.] [사진5: 1일 열린 장성군 민선9기 출범식.] 장성군이 1일 민선9기 출범식을 갖고 군정 비전과 분야별 목표를 제시해 주목받았다.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군민과 사회단체장, 시·군의원,…
민선9기 영암군정 출범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 새 출발
– 기본사회·미래산업·지역순환경제 중심 군정 비전 제시 – 영암군은 1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군민과 기관·사회단체장, 향우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영암군정 출범식을 열고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을 비전으로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9기 첫 공식 결재를 진행했다. 첫 결재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대응을…
임택 동구청장, 민선9기 1호 결재는 ‘AI 경제도시 대전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임택 동구청장이 민선 9기 임기 첫날인 1일 오전 9시, ‘AI 중심 경제도시 대전환 중장기 계획’과 ‘AI 중심 경제도시 대전환 위원회 구성안’을 1호 안건으로 동시 결재하며 새로운 구정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1호 결재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 유출, 원도심 쇠퇴 등 지역의 구조적 위기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전환하겠다는 민선 9기 핵심…
전남도 국고 10조·AI 등 미래산업 뒷받침 강위원 부지사 퇴장
전라남도는 강위원 경제부지사가 재임 기간 국고 10조 원 확보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반도체·에너지 등 미래산업,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현안 추진을 뒷받침하고 30일 퇴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취임한 강위원 부지사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관계기관 협력으로 전남 경제 현안을 챙겼다. 중앙정부와 국회, 대통령실 등을 찾아 전남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사업 추진과…
전남도, 시도민과 통합특별시 미래 전략 논의
전라남도는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청책대동회 바란’을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부 재정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에 대해 시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20조 시민공동체 포럼’은 정부지원금 20조 원의 활용방안을 시도민이 제안하는 참여형 플랫폼이다. 현재…
목포공업고등학교, 교육부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 AI 에너지 분야 특화 인재 양성 거점 육성…서남권 미래산업 성장 견인 목포시는 목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주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산업계와 함께 설계·운영하는 특수목적고등학교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6개 학교가 신규 지정됐으며, 목포공업고등학교는 AI 에너지 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됐다. 목포공업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 지정에 따라…
광양시, 미래인재 육성 위한 ‘찾아가는 미래산업 체험교실’ 운영
–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일환으로 지역 내 초·중·고 12개교 대상 체험형 교육 추진 – 광양시는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미래산업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교 현장에 미래 산업 체험공간을 설치해 학생들이 ▲인공지능(AI) ▲로봇·모빌리티 ▲드론 ▲확장현실(XR,·AR·VR) 등 미래…
전북자치도,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총력
전북자치도,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총력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첨단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MS,…
강기정 시장, 7∼12일 중국 순방…역사×생태×기술 ′복합외교′ 확장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역사·문화 교류와 인공지능(AI)·미래 모빌리티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 베이징, 우한을 방문한다. 광주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중국의 거점도시들과 인문·미래산업 분야의 복합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광주 출신으로 항일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했던 음악가 정율성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자율주행 선도도시 우한에서는 AI·모빌리티 분야 글로벌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