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빈집을 주거·문화공간으로…정읍시 8월 3일까지 추가 접수
□ 방치된 빈집을 주거·문화공간으로…정읍시 8월 3일까지 추가 접수 정읍시는 방치된 빈집을 주거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추가 모집한다.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과 저소득층, 농촌유학생, 청년, 신혼부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무상으로 임대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실이나 전시 공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
화순군, 영산강유역환경청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화순군, 영산강유역환경청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사평면 복지회관 리모델링·백아면 햇빛소득마을 조성 추진– 수계기금 30억 3천만 원 확보… 에너지 절감·주민 복지 향상 기대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8일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6년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32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맞춰 사업계획을 수립해 수계기금 30억…
2026년 농촌유학 빈집재생사업’ 추가 접수… 7월 3일까지
임실군이 농촌 지역의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여 도시 지역 유학생 가족에게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는 ‘2026년 농촌유학 빈집재생사업’의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추가 공모는 농촌유학을 활성화하고 관내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은 고향사랑기금으로 확보한 총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총 14개소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접수를 통해 빈집 3개소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는…
정읍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쉼터 ‘카페보네’ 새단장…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 정읍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쉼터 ‘카페보네’ 새단장…주민 접근성 대폭 개선 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철)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장인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의 매장 위치와 실내 환경을 대폭 개선해 지난 23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카페보네 정읍원예농협점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홀로서기를 돕는 자활근로 사업장이다. 그동안 매장이 건물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방문객의 눈에 잘 띄지 않았다. 이로 인해…
곡성군, 새 단장 마친 ‘옥과도서관’ 재개관식 성황리 개최
– 어린이 문화공간 「별빛책숲」첫선, 개관 기념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주민 호응 얻어 전남 곡성군이 지난 23일 옥과도서관의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곡성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재개관식은 도서관 동아리 ‘하모니카’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옥과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북구,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시설의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활용해 지어진 지 15년이 넘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내외부 환경을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오래된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효율화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완주의 관문에 신청사 개청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완주의 관문에 신청사 개청 옛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공서비스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수)이 설립 1년 7개월 만에 용진읍 초입에 새로운 청사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공단은 군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주의 관문에 위치한 옛 용진읍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해 새 청사를 조성했다. 면적 854㎡ 규모의 공단 신청사는 30여 명이 근무할 수 있는 업무공간을…
광주 서구, 한옥과 노을 품은 문화축제 연다
– 25일 서창한옥문화관서 새단장 기념 음악회 개최 / – 공연·전시·체험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새단장을 마친 서창한옥문화관에서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야은별당 무대에서 리뉴얼 기념 ‘노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서구는 최근 서창한옥문화관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체류형 관광 기능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강화했다. 본관 스테이실은 기존 4실에서 6실로 확대했으며 문화 강좌와 세미나…
서울시민도 제주도민도 ‘강진 빈집정책 최고’ 러브콜
98가구 285명 전입··· 일자리·보육 연계 정주여건 개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최고 귀농·귀촌 1번지’ 강진원 군수 “빈집 정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기회로” 강진군이 주거지원 핵심 정책으로 추진 중인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의 폭발적인 호응을 가속하기 위해 빈집 발굴과 선정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2026 제1차 빈집 선정 심의회를 열고 새롭게 발굴된 빈집들에 대한…
– 자료실 6월 27일, 열람실 7월 3일부터 운영 중단 –
영암군이 영암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함에 따라 공사 기간 동안 도서관 운영을 중단한다. 영암도서관은 노후 시설 정비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자료실은 6월 27일부터 운영을 중단하며, 열람실은 관내 고등학교 학사일정을 고려해 7월 3일부터 이용이 제한된다. 이번 공사는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독서·문화 공간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된다. 휴관…
곡성군, 리모델링 마치고‘옥과도서관’6월 23일 재개관
– 국비 공모사업 통해 총 21억 7천만 원 투입, 25년 만의 대대적 리모델링 완료 -‘그린리모델링’으로 에너지 효율 극대화, 친환경 도서관 조성 – 어린이 문화공간「별빛책숲」증축, 전세대 아우르는 복합문화플랫폼으로 새출발 전남 곡성군은 오는 23일 ‘옥과도서관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도서관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문을 연 이래 25년간 지역 주민의 대표 문화공간이었던 옥과도서관이 노후된 시설을 대폭…
무안군,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 추가 모집
– 월 1만 원으로 귀농·귀촌 첫걸음… 도시민 정착 지원 확대 – 무안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무안군(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월 임대료 1만 원으로 제공하는 주거 지원 정책으로, 도시민의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낮추고 농촌지역의 빈집 활용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도모하기…
부안군, 2026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입주자 모집
부안군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2026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의 입주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주택 소유자에게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는 대신 저소득층·장애인·귀농귀촌인·청년 등에게 4년간 무상으로 주택을 임대하는 사업이다. 특히 군은 올해 빈집 소유주에게 지원하는 리모델링 예산을 기존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