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신약 개발 전진기지 익산, 선도 기업과 '맞손'
동물 신약 개발 전진기지 익산, 선도 기업과 ‘맞손’ – 익산시, 6일 전북도·정읍시·11개 기업과 투자협약…특구 조성 본격화 – – 2030년까지 첨단신약·맞춤형 백신 실증…총 사업비 274억 원 투입 – – 연구부터 생산까지 생태계 구축…동물용 의약품 거점으로 자리매김 – 익산시가 복잡한 행정 절차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의약품 산업의 중심 도시로…
케이(K)-낙농기술, 우즈베키스탄에 안착…수출 확산 기반 넓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케이(K)-농업기술 해외 진출 모델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실증한 한국형 낙농 기술 성과를 확인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에 조성된 케이(K)-농업기술 실증단지를 기반으로 한국형 낙농기술과 관련 제품을 현지 여건에 맞게 적용·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농촌진흥청은 인구 증가와 식량안보 강화 기조에 따라 축산…
익산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날개' 달았다
익산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날개’ 달았다 –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실증 기반 확보 – –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탄력 – 익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며 동물헬스케어 산업도시 도약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익산시는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사업 기반 3년 간 2,868억 유치
전북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최근 3년간 총 2,868억 원 규모의 국가 재정지원사업을 유치하며 전북형 산업도시 구축(JUIC Triangle) 성과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대학 동반성장’ 전략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사례로, 전북특별자치도의 권역별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해 산학연캠퍼스 구축을 추진해 온 결과다. 전북대는 새만금–익산‧정읍–전주‧완주를 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