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로 우리 동네 식힌다…정읍 신태인 주민의 ‘살수 봉사’
□ 내 차로 우리 동네 식힌다…정읍 신태인 주민의 ‘살수 봉사’ 정읍 신태인읍에서 전문건설업을 운영하는 기일서 씨가 본인 소유의 살수차를 몰고 도로 열기를 식히는 자발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 씨는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자 이달부터 읍내 주요 도로와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살수 작업을 하고 있다. 살수 작업은 이른 아침부터 오후 4시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뜨겁게 달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