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퇴직 공무원, ‘농작업 안전 지킴이’ 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촌진흥기관 퇴직 공무원들을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위원(농작업 안전 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업 안전 위원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다. 농촌지도 분야 10년 이상 근무 경력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실무능력을 갖춘 만 50세 이상 퇴직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은 현직에서 축적된 업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작업 재해 예방과 농업인 안전 지원 활동을 펼치고…
파라과이 농목축부 차관, 나주 농업기술 벤치마킹
스마트온실, 미생물배양실, 시설원예 농가 방문…현장 중심 농업기술 체험 전남 나주시가 스마트농업과 농촌지도 분야의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한 해외 연수단의 발길이 이어지며 선진 농업기술을 세계와 공유하는 국제 농업협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29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하나로 한국을 방문한 파라과이 농목축부(MAG) 후안 안셀모 몰리나스 벨렌 차관을 비롯한 연수생과 관계자 등 27명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를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