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전수조사로 건전한 농업 질서 확립
농지 전수조사로 건전한 농업 질서 확립 – 전주시, 농지전수조사 심층조사 본격 추진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 및 유휴 농지가 증가함에 따라 경자유전의 원칙을 확립하고 농지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이달부터 농지전수조사 심층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전체 조사 대상 농지 3만3476필지(3954㏊)를 대상으로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농업경영체 데이터 등의…
부안군, 농지 전수조사 기본조사 마무리 8월 심층조사 본격 착수
부안군은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농지의 실제 소유·이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농지 전수조사 기본조사를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고 오는 8월부터 심층조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지 전수조사는 농지법 시행 이후인 1996년 이후 취득한 관내 농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올해 조사 대상은 총 8만 3133필지, 약 1만 3876ha 규모로 군은 지난 6월부터 전담팀과 13개 읍·면…
무안군, 올해 12월 말까지 ‘농지 전수조사’ 추진
– 실경작 여부·불법 임대차·장기휴경 농지 집중점검 – 무안군은 농지 투기와 불법 이용을 차단하기 위해 10만여 필지를 대상으로 농지 이용 실태 전수조사에 나선다.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 대상은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 10만780필지, 1만4,347ha 규모다. 우선 오는 7월 말까지 기본조사를 진행한다. 군은 농지대장과 위성사진,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공익직불금 수령 내역, 재해보험 가입 현황, 농자재·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