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지사 더 이상 소외 안 된다… 2차 공공기관 이전 배수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유치 총력에 기울이고 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21일 “더 이상 전북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발표 전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 단식 투쟁이라도 하겠다는 각오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전북이 정부가 제시한 ‘기능연계 및 산업·기능별 집적 배치’ 원칙에 가장…
전북대-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 농생명 지식재산 인재 양성
전북대학교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양윤석 교수)이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박준호)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북의 핵심 산업인 농생명 바이오 분야를 이끌 지식재산(IP)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고교생부터 대학생, 대학원생까지 지역 내 지식재산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학연계 모델 구축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특허 출원 교육과 발명캠프 운영, 고교-대학 간 지식재산 교육과정 연계, 학생 아이디어의 특허 출원 및…
‘누락’ 유전형 정보,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로 채워 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생명 핵심 빅데이터인 유전형 정보의 빠진 부분(결측치)을 더욱 정확하게 복원하는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인 ‘큐임퓨터(QuImputer)’를 개발했다. * 양자컴퓨팅: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해 많은 조합을 가진 최적화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다루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 생물별 유전체 특징을 담고 있는 유전형 정보는 유용 유전자 탐색, 디지털 육종, 농생명 인공지능 개발 등 다양한 농생명 연구의 핵심 기반 데이터다.…
순천바이오센터,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서 ‘순천형 그린바이오 모델’ 제시
– “작은 씨앗에서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정부 그린바이오 미래전략과 순천시의 방향성– 스마트 챔버·표준화 생물전환 기반 순천형 산업화 모델 ◇ “작은 씨앗에서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정부 그린바이오 미래전략과 순천바이오센터의 역할(재)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이하 “순천바이오센터”)가 정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생물전환 기반 바이오소재 산업화와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순천바이오센터는 지난…
김제시, 전북특별법 2차 개정 특례별 대응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5일 ‘전북특별법 개정 특례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특례 맞춤 정책 발굴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0월, 「전북특별법 일부개정 법률」 시행에 발맞춰 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문의 특례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개정은 농생명, 미래첨단, 인력 등 7대 분야 총…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 개최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5월 14일(목),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특화역량 BI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를 개최하고, 도내 농생명·바이오 및 전북 주력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성장 가능성과 혁신성을 갖춘 지역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기업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과 지속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