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국제학술대회서 전통 장류 우수성 알려
(재)순창군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전통 장류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원하는 ‘장류 기능성 규명(안전성 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장류의 과학적 우수성을 입증하고 K-푸드의 세계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진흥원은 이번…
영광군, 국립식량과학원·보리올과 보리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영광군, 국립식량과학원·보리올과 보리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보리 신품종 보급 업무협약 연계, 가공산업 현장 의견 공유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6월 30일 찰보리어울터에서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김병석), 보리 가공업체 법인인 보리올(대표 노희봉)과 함께 영광군 보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같은 날 영광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보리 신품종의 안정적인 종자 보급과 고품질 원료곡 생산체계 구축을…
눈길 끄는 색·차별화된 맛…이색 버섯 4품종, 시장에 새바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새로 개발한 갈색 양송이 ‘초코벨로’를 비롯해 이미 개발한 ‘설원’, ‘아람’, ‘백마루24’ 등 이색 버섯 4품종의 현장 보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들 품종은 색, 크기, 식감 등에서 기존 품종과 차별화된 특성을 보여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농가 소득 증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단단한 갈색 양송이 ‘초코벨로’= ‘초코벨로’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유통되는 갈색 양송이*로 초콜릿처럼 진한…
바이오진흥원,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2026년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의 세부 지원과제 6개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 실증사업은 원광대학교 글로컬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 육성에 발맞춰 도내 식품기업과 지자체연구소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