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환연, 큰비쑥 골다공증 효과 밝혀 국제학술대회 수상
전남보환연, 큰비쑥 골다공증 효과 밝혀 국제학술대회 수상– 화장품 시제품 개발까지 성공해 새로운 농가 소득 모색도– 지역생물·특화자원 발굴·연구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자생식물인 큰비쑥의 골다공증 예방 기능성을 밝힌 연구 성과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바닷가에서 자생하는 염생식물인 큰비쑥의 골다공증 예방 효과를 과학적으로…
전남광주농기원,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개발 추진
전남광주농기원,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개발 추진– 덩굴·잎은 바이오차와 기능성 소재로, 비상품 고구마는 가공원료로 활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고구마 생산과 유통, 저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바이오차와 기능성 소재, 가공제품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 순환형 산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 전남광주농기원은 올해부터 3년간 총사업비 약 13억 원을 들여 ‘고구마 부산물 업사이클링 및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에는…
순천바이오센터, 그린바이오 미래전략 포럼서 ‘순천형 그린바이오 모델’ 제시
– “작은 씨앗에서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정부 그린바이오 미래전략과 순천시의 방향성– 스마트 챔버·표준화 생물전환 기반 순천형 산업화 모델 ◇ “작은 씨앗에서 고부가가치 산업까지” 정부 그린바이오 미래전략과 순천바이오센터의 역할(재)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이하 “순천바이오센터”)가 정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생물전환 기반 바이오소재 산업화와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순천바이오센터는 지난…
전남산림연구원, 밀원수종 활용해 향장산업 키운다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9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숲과꿀벌연합회, 광주화장품산업진흥회, 전남화장품혁신협회와 유망 밀원수종 육성·향장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산림·양봉·그린바이오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최근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꿀벌 개체수 감소 대응, 산불 피해지 생태복원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 등을 위해 밀원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밀원숲 조성으로 안정적 꿀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자원을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