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이미지(2) 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해수욕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3년간 도내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로 21명이 숨졌으며, 이…
곡성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요원 전문교육 실시
곡성군은 지난 6월 30일 곡성군 죽곡면 소재 압록유원지에서 곡성소방서 119 구조대와 함께‘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요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곡성군 안전건설과와 곡성소방서 119구조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곡성소방서의 지원을 받아 ▲구명조끼 올바른 착용법 ▲구명환 투척 요령 ▲여름철 물놀이…
“안전하게 물놀이 즐기세요” 전북자치도, 해수욕장 본격 개장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주요 해수욕장 8곳이 오는 7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8월 18일까지 총 47일간 운영된다고 25일 밝혔다. 부안지역 변산·고사포·격포·모항·위도 해수욕장은 7월 3일, 군산 선유도와 고창 구시포·동호 해수욕장은 7월 10일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군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고창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부안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변산해수욕장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도는 피서객 안전을…
전북자치도, 진안 주자천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노홍석 행정부지사가 25일 진안군 주천면 주자천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예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전북자치도와 진안군, 소방서, 시민수상구조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관리체계 구축 상황을 비롯해…
여수시, 어선사고 예방 위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캠페인 전개
– 구명조끼 착용문화 확산·관계기관 합동점검으로 인명피해 예방 총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24일 국동항 일원에서 ‘어업인 스스로 실천하는 구명조끼 상시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선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여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수협중앙회 여수어선안전조업국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어업인 80여 명을 비롯해 여수시,…
어선원 안전, 법으로 한층 두텁게 7월 1일부터 어선 구명조끼 착용 전면 의무화
김제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기상특보 발효 여부나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어선의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모든 승선자의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상 추락·전복 등 각종 사고로부터 어업인의 생명을 더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어선안전조업법」 제24조(구명조끼 등의 착용)가 개정돼, 법령에 따라 어선에 승선하는 사람은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을 경우 안전한 조업과 항행을 위해 구명조끼…
전북도, 올 여름 바다 안전은 지키고, 양식장 폭염은 막아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해상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어선 안전관리’와 고수온·폭염에 대응한 ‘양식장 피해방지’를 중심으로 수산분야 여름철 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바다안전] 7월 全 어선 구명조끼 의무화…계도·홍보 총력 및 휴가철 특별점검 병행 먼저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 승선자를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착용 의무화’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조기 정착과 법령 위반에 따른 어업인 불이익(과태료)을…
전남도, 7월부터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전라남도는 오는 7월 1일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시군, 해양경찰, 수협 등 관계기관과 현장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으로, 해상 추락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기상특보 발효 시나 승선원이 2명 이하인 소형어선을 중심으로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적용됐다. 앞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