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
오류동,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 – 주민이 함께 만드는 상시 돌봄체계 운영 –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오는 8월부터 주민공동체 참여형 돌봄사업인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을 새롭게 개편해 ‘안부를 넘어, 이웃이 되다’라는 부제로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 사업이 매달 20일 정기적인 안부 확인 중심이었다면, 올해부터는 각 자생단체별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완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군민 목소리 담는다!
완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군민 목소리 담는다! 실무 분과 표적 집단 면접 조사 실시, 군민 체감형 복지 정책 발굴 완도군은 지난 22일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6기(’27년~’30년) 완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 분과에 대해 표적 집단 면접 조사를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의 복지 수요를 분석해 향후 4년간 복지 정책 방향과 세부 사업을 담는 법정 계획으로 맞춤형 복지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된다.…
장수군, 행복우편배달서비스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장수군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장수우체국과 협업해 추진 중인 ‘행복우편배달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장수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5월부터 행복우편배달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행복우편배달서비스는 집배원이 격주(월 2회)마다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물품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사업이다. 방문 과정에서 이상…
고흥군, 거동불편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현장 지도·점검 실시
반찬 조리부터 배달·안부 확인까지 전 과정 살펴… 어르신 건강과 안전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재가노인을 위한 ‘거동불편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사배달 서비스의 안전성과 위생 수준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은 고흥시니어클럽을 방문해 반찬 조리시설의…
함평군 학교면, 지역 특화사업 ‘사계절 행복밥상-여름편’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학교면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제철 먹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특화사업을 펼쳤다. 함평군은 20일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계절 행복밥상-여름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계절별 제철 먹거리를 활용한 맞춤형 음식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계절 중 ‘여름’에…
“형이 걱정돼요” 한 통의 전화…정읍 초산동, 위기가구 지원
“형이 걱정돼요” 한 통의 전화…정읍 초산동, 위기가구 지원 정읍시 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대전에 거주하는 한 주민으로부터 “형이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된다”는 도움 요청을 받고 즉시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했다. 초산동 맞춤형복지팀이 생활 실태를 확인한 결과, 대상자는 장기간 사회와 단절된 채 건강과 일상생활 능력이 크게 악화된 상태였다. 대상자는 당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아니었지만 복지팀은 현장의 위급성을 우선해 지원에…
유천2동, 안부를 전하는 식료품, 고독사 예방의 희망을 담다
유천2동, 안부를 전하는 식료품, 고독사 예방의 희망을 담다 –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돌봄 강화 – 대전 중구 유천2동(동장 박근재)은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상흔)는 고독사 위험군 및 사회적 고립 20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식료품 지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장수읍지사협, ‘1촌이랑 장수 한바퀴’ 치유의 숲 나들이 추진
장수군 장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점옥)는 지난 9일 협의체 위원과 1인 취약가구 결연 대상자들이 함께 참여한 ‘1촌이랑 장수 한바퀴’ 사업의 두 번째 일정으로 ‘치유의 숲 나들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1촌이랑 장수 한바퀴’ 사업은 협의체 위원과 1인 취약가구 결연 대상자가 장수군 7개 읍·면의 문화·관광·자연 자원을 함께 둘러보며 지역의 다양한 명소를 체험하는 장수읍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숲길 산책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영암군·HD현대 1%나눔재단, ‘행복한끼’제10호점 개소
– 어르신이 만든 따뜻한 한 끼로 취약계층 돌봄, 일자리·나눔 선순환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3일 삼호한마음회관 3층 고령자친화기업 The기찬밥상 Premium에서 HD현대삼호 한정동 부사장과 HD현대1%나눔재단 관계자, 지역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끼 제10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복한끼 사업은 HD현대1%나눔재단이 매년 5,000만원을 지원해 영암군과 함께 추진하는 민관…
나주시, 중장년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 나선다
복지기동대와 정신건강복지센터 협력…분기별 40명씩 참여 전남 나주시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반려식물 체험과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한 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관계망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고독사 예방사업인 ‘반갑다 힐링아’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생필품 전하며 이웃 안전 확인…정읍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가동
생필품 전하며 이웃 안전 확인…정읍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가동 정읍시가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정읍우체국 소속 집배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100세대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우체국 직원이 복지 위기가 의심되는 가정에 생활필수품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거주자의 주거 환경과 안전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다. 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공모…
장수군 계남면지사협, 온정의 반찬나눔 행사 추진
장수군은 계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진영순)가 24일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1인 가구, 장애인 등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온정의 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계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직접 반찬을…
순천시 남제동, ‘기억 톡톡, 건강 쑥쑥’ 치매예방교육 성황리 마무리!
순천시 남제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자유롭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0개 경로당에서 152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운영했다. 특히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뇌 건강 생활습관 형성을 비롯해 기억력…
광산구 ‘1313마을돌봄지원가’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첫발
12명 6개 ‘마을공감소’서 본격 활동…봉사 활동 일자리 전환 시동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 실행 모델의 하나인 ‘1313마을돌봄활동지원가’를 본격 운영한다. 광산구는 19일 송정다누리센터에서 ‘1313마을돌봄지원가’ 활동 거점인 ‘마을공감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1313마을돌봄지원가’는 지역 주도 일자리 모델 정립을 위한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 사업의 하나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 봉사 활동으로 이뤄져 온 마을…
계림1동, 건강음료 배달로 1인 가구 안부 살핀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순)는 지난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야쿠르트 동명점과 1인 가구 건강관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건강 한모금, 온기 한가득’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마사회 광주지사의 후원으로 추진되며,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유기농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고흥군,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큰 호응
영화 관람·산림치유 체험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와 정서적 안정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이틀간‘고독사 예방 중장년 1인 가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외부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연과…
광산구, 퇴직 공무원 ‘1004 복지 매니저’ 본격 활동
사회복지‧간호직 출신 6명 고독사 예방 “광산형 촘촘한 복지 실현”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 세상과 잇고, 지원을 연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실현할 광산구 ‘1004(천사) 복지 매니저’가 떴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사회복지직, 간호직 출신의 퇴직 공무원 6명을 ‘1004 복지 매니저’로 위촉, 지난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2026년 인사혁신처의 ‘퇴직 공무원 사회 공헌’ 신규 사업 사회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