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청 건의서 정부 제출
– 소상공인 경영 안정·지역경제 회복 위한 정부 차원 지원대책 마련 요청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7일 정부에 여수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하고, 석유화학산업 장기 침체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서는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생산 감소와 투자 위축 등으로 지역 내 소비가 감소하고 음식점, 숙박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지역경제 활력 더한다
대전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지역경제 활력 더한다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기업 수요가 높은 ‘일반 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상반기보다 200억 원 늘린 1,000억 원으로 확대했다. 자금별 지원 규모는 ▲경영 운영에 필요한 일반 경영안정자금 1,000억 원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하나은행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특화 협약보증…
기업하기 좋은 김제시, 하반기 중소기업 지원사업 접수 시작
김제시는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육성기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이며 오는 30일까지 사업 접수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위해 본사와 공장을 관내에 두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협약 은행에서 융자를 받을 때 발생하는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 기업당…
장수군, 2026년 전북도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사업 연중 신청 접수
장수군은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전북도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농업 생산·가공·유통·경영안정 등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해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장수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원 분야는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3) 전북자치도, 정부 포용금융 정책 논의… 소상공인 금융안전망 강화 나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주최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지역 금융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 추진 방안과 지역 금융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 3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590억 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시설투자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총 59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3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을 오는 7월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책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고 투자 활성화와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150억 원, 경영안정자금 400억 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40억 원 등 총…
김제시, 중소기업은행과 함께 중소기업 금융부담 완화 위해‘이차보전사업’맞손
김제시가 중소기업은행과 협약을 통해 고금리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금융 비용 완화를 위해 본격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시는 1일, 중소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과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을 골자로 하는 『김제시 이차보전 협약대출 금리우대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제시와 중소기업은행의 굳건한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비용을 덜어주는데 목적을 두고…
순천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3분기 신청 접수
– 7월 6일부터 7일까지 접수… 3천만 원 한도, 연 5% 이자 2년간 지원 – 순천시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3분기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순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고, 약정 이자율 중 연 5% 이내의 대출이자를…
전북자치도, 양파 수급안정 대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에 대응해 시장격리와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하며 농가 경영안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중만생종 양파는 재배면적이 평년보다 감소했음에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전체 생산량은 평년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산지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수급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도는 공급 과잉에 따른 시장 불안을 최소화하기…
전북자치도,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 부담 없앤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자연재해로부터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풍수해보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의 지원과 행정안전부 풍수해보험 제도를 연계해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하는 풍수해보험 자부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풍수해보험은 태풍과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수산 질병 초기 대응력 높인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 현장의 질병 초기 대응력을 높여 어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여수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수산생물 질병진단 키트 보급 및 방역관리 교육’을 지난 9일 진행했다. 교육은 양식 질병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키트 사용법 실습과 함께 지난 5년간 질병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한 매뉴얼 활용 교육을 병행해 어업인의 이해를 높였다. 어가에 보급된 수산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