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7 대전통합관으로 뭉친다
대전시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7’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대전시는 12일 14시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CES 2027 대전통합관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혁신 주체들의 강력한 연대와 세계 시장 진출을 향한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그간 대전시 단독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내 혁신역량을 갖춘 주요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그리고 대전권대학산학협의체가 ‘원팀(One Team)’으로 CES 2027에서 대전통합관을 조성하고 전시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