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환연,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점검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입주를 앞둔 지역 신축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지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점검에선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관리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특히 건축자재와 마감재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에 따른 ‘새집증후군’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또한 신축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티렌, 라돈 등 주요 실내공기…
전남광주농업박물관서 12일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이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2일 박물관 일원에서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청년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총 20팀이 참가한다. 이들은 우리 식생활의 기본이 되는 쌀을 주재료로 활용해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다양한 쌀요리를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요리를 개발해 실력을 겨룬다. 쌀의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안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모델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재구조화에 따른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7개 지방정부가 제안한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모델 중 전남광주 모델을 포함한 6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 모델에는 4년간 최대 600억 원이 지원되며, 통합특별시는 에너지 융합인재 2천8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
“내가 먹는 쌈채소 안전할까?” 광주보건환경연, 연구원보 발간
쌈 채소류 잔류농약 위해성, 수영장 부유세균 조사 등 시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연구성과가 담긴 광주보건환경연구원보가 발간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논문 11편, 투고 및 발표논문 17편, 조사보고서 14편이 실린 ‘보건환경연구원보 제28권’을 오는 14일 발간한다. 이번 연구원보에는 ▲국내 유통 수산물 중 유해 중금속의 위해성 평가 ▲유통 쌈 채소류의 잔류농약 위해성 평가 ▲국내 설치류에 부착하는 진드기 내 아나플라스마 등 주요…
전남광주특별시 “전통시장서 추석 장보면 최대 4만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 60곳(광주 24곳, 전남 36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운영한다.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광주지역의 경우 ▲동구-대인시장,…
〈사진뉴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에이스 페어 개막식 참석
첨부파일 260910 2026 에이스페어 개막식 042.jpg 260910 2026 에이스페어 개막식 064.jpg 260910 2026 에이스페어 개막식 090.jpg 260910 2026 에이스페어 개막식 124.jpg 260910 2026 에이스페어 개막식 164.jpg [사진뉴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에이스 페어 개막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살예방 정책 평가’서 전국 1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자살예방 정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5년 시·도 자살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옛 광주광역시가 전국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 구축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 ▲정신응급 대응체계 강화 등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전남광주특별시, ‘다목적 전기차 성능평가 기반 구축’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차 시장의 핵심인 다목적차량(PBV)의 전기차 전환을 이끌 성능평가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선다. 전기차 플랫폼 확산에 발맞춰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생태계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하겠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에서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사업 시행 방향과 기관별 역할을 공유했다. ‘미래차 탑재모듈 상용화 기반구축’은…
전남광주특별시, 선도농업인과 미래 농업 발전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연합회 워크숍’을 지난 9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어 선도농업인들과 미래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는 통합특별시의회 류기준 농수산위원장과 고성석 시의원, 김산 무안군수, 박홍재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등 주요 내빈과 전남광주 선도농업인 19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광주 통합 이후 광주지역 신규 선도농업인 회원도 함께 참석해 농업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전남광주 농업의 상생·협력…
전남광주농기원, 해남 고구마빵 ‘미니 구마’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농업회사법인 더라이스(주)와 공동 개발한 해남 고구마빵 ‘미니 구마’가 고속도로 곡성휴게소와 장성 백양사휴게소(천안 방향) 스낵코너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광주농기원이 지난 5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다. 두 기관은 전남광주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고속도로 휴게소를 지역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미니…
전남광주특별시, 국민 아이디어로 서남권 미래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서남권의 미래 발전방안을 국민과 함께 찾기 위한 ‘국민 제안 플랫폼’을 운영한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20일까지 시 누리집과 정부 ‘소통혁신24’를 통해 서남권 미래 발전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국민 제안은 목포 등 서남권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전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의료 인프라 확충 ▲대학 경쟁력 강화 ▲산업·관광·사회간접자본(SOC) 분야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통합 후 첫 명절…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안전관리대책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특히 전남과 광주가 통합해 맞는 첫 명절인 만큼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를 편성‧운영해 재난‧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광주청사와 무안청사를 연결한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점검회의는 시민이…
전남광주특별시, 12일 통합 첫 청년축제 연다…“피파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2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 일원에서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청년축제로, 두 지역 청년들이 서로 만나 생각과 문화를 나누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피파페’로, ‘새롭게 피어난 두 파장의 울림, 청년페스타’의 줄임말이다. 서로 다른 곳에서 시작된 두 개의 파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분야 AX혁신 주도’ 박태웅 의장 초청 특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의 지역 미래 비전과 공공혁신 방향을 조망하는 특별강좌를 마련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전문가인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을 초빙해 ‘전남광주 인공지능 역량강화 특별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이끌고, 지역 산업 육성과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기술적…
전남광주 친환경농업인, 여수세계섬박람회장서 한마음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친환경농업인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여수세계섬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2026 전남광주 친환경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전남친환경농업협회가 주최하고 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친환경농업인 한마음대회다. ‘섬과 바다를 품고, 친환경농업의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시군별 친환경농산물 전시 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하고, 기념식과…
전남광주특별시,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기술개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통상부의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GC녹십자가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원과제인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6억 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GC녹십자가 주관하고,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사업은 GC녹십자…
전남광주 수질연구소, 먹는물 국내외 숙련도평가 모두 ‘적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국내외 먹는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질검사 분석 능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숙련도평가는 시험·검사기관의 분석 능력과 결과의 정확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한다. 평가기관이 제공한 미지 시료를 분석한 뒤 제출한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해 분석 능력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수질연구소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먹는 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중금속, 이온류, 미생물 등 평가 대상…
전남광주특별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현장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영암 청소년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사례 중심 실무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우승희 영암군수가 참석해 담당자를 환영·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의 안정적 현장 정착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통합특별시는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청정하계’ 활용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정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청정하계’를 활용해 하천·계곡의 불법시설과 불법 상행위를 집중 정비하고, 적법하게 운영되는 지역업소는 보호·홍보해 청정한 하천환경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상생형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14일부터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하천구역을 확인하고 불법행위를 신고하는 ‘청정하계’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청정하계’는 항공사진과 하천·소하천 구역 정보를 지도에 중첩해 현장에서 하천구역 여부를 확인하고,…
전남광주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신고 심의 마무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동부청사에서 ‘제18차 여수·순천10·19사건 진상규명·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신고에 대한 사실조사 심의를 모두 마무리했다. 실무위원회는 이날 ▲제3차 진상규명 신고 사실조사 결과 2천298건 ▲유족 추가 결정 10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앞서 심의한 안건을 포함해 진상규명 신고 전체 2천610건에 대한 사실조사 심의를 마쳤다. 전체 신고 접수는 1만879건(진상규명 신고 2천610건·희생자·유족 신고…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광주 자동차·모빌리티 팸투어’ 실시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9일 광주지역의 성장 잠재력과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소개하기 위해 ‘2026 자동차 분야 팸투어(홍보여행)’를 실시했다. 자동차‧모빌리티 팸투어는 지난 2023년부터 해마다 추진하고 있으며, 타지역 유망기업 관계자들에게 광주지역의 산업 인프라와 투자 여건, 문화적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 국내 자동차 분야 5개 기업(수도권 2개사·충청권 1개사·경상권 2개사) 임원 8명이 참여한 이번 팸투어는 기업…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 5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에 입주 의향을 내비친 투자협약 기업이 9일 현재까지 98곳(32만 평)으로 산업시설용지의 50%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무안 국가산단이 충분한 기업 실수요와 사업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같은 성과는 기본계획 단계에서 확인한 기업의 입주의향을 구체적 투자계획으로 발전시킨 결과라는 분석이다. 앞서 통합특별시와 무안군은 입주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규모와 입주 시기, 필요 부지 등을 지속해서…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연차점검’서 광주 S등급…전국 최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1차 연도 연차점검’에서 광주지역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도입 이후 처음 실시한 이번 점검은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평가 대상인 2025년도는 광주와 전남이 각각 사업을 운영한 시기인 만큼 지역별로 구분해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아이파크 무등산 스카이포레」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 안내
1. 특별공급 대상 : 아이파크 무등산 스카이포레(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남문로753번길 7 일원)※ 지하 3층, 지상 29층, 19개동, 총 1,387세대 2. 특별공급 세대: 156세대(추천: 26, 예비 130)– (구)광주: 78세대(추천 13, 예비 65)– (구)전남: 78세대(추천 13, 예비 65)※ 세부사항 첨부문서 참고 3. 특별공급자격 : 모집공고일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주 장애인으로 무주택 세대 구성원…
전남광주특별시, ‘AI 활용 수질예측·조기경보 시스템’ 첫 개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 AI 업무혁신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송근일 환경연구사가 지난 5월 인공지능(AI)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수질 예측 및 조기 경보시스템’을 개발해 업무에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바이브 코딩 : 인공지능과 대화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방식 이 시스템은 장마철이나 갈수기…
전남광주특별시, ‘일상 속 인권 작품 공모전’ 첫 통합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인권작품 공모전으로, 그동안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시행했던 인권작품 공모전을 하나로 통합해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일상 속 인권’이며, 일상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사례나 인권을 존중하는 모습 등 인권의 가치와 의미를 담은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 인터뷰-양성평등주간 대통령상 수상 임선주 직장맘지원팀장]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육아휴직 업무대행수당 등 최초 기획 “시민 삶서 찾은 해답, 대한민국 정책으로 이어져 뿌듯해요”
“공직자이자 정책기획자로서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고 각자도생하는 전국의 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점이 가장 뿌듯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10년 동안 직장맘지원팀을 이끌어온 임선주 팀장. 초등학생 자녀를 둔 워킹맘들의 ‘보릿고개’를 넘기고자 그가 전국 최초로 기획했던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가 성과와 혁신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고용노동부의 ‘육아기 10시…
전남광주특별시, 11~13일 김대중센터서 사회연대경제박람회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회연대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연대경제박람회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하나의 마음 두 배의 가치, 함께 하는 전남광주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의 성과와 가치를 시민과 나누고, 사회연대경제 기업들의 판로 확대 및 네트워크…
전남보환연, 실내공기질·악취 분석역량 입증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의 실내공기질·악취 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 본원과 동부지원이 모두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측정·분석 역량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숙련도 시험은 환경시험·검사기관의 시험·분석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품질관리 제도다. 표준시료 등을 분석한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평가해 시험·분석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한다. 이번 숙련도 시험 평가 대상은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타이렌,…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인도네시아서 931만 달러 수출상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광주전남지원본부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 및 판촉행사’를 열어 총 89건, 931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521만 달러 규모가 수출협의로 이어졌으며, 1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도 했다. 자카르타 아야나 호텔에서 열린 기업 간 거래(B2B) 수출상담회에는 전남광주지역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10개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상담을…
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본격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시를 중심으로 의료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서남권의 의료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남권 대도약’ 기반 마련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서남권 발전전략 TF’를 가동하고, 국민 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의료·대학·지역발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대책인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를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지난 1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지역에…
광주청년 30명, 타지서 30일간 진로·사회탐색 활동 공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청년갭이어 참여 청년들의 활동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2026 청년갭이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청년갭이어’는 청년들이 학업과 취업 과정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진로와 삶의 방향을 탐색하고,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올해 청년갭이어에는 광주지역 거주 미취업 청년 30명이 참여, 약 30일간 자신의 관심과 목표에 따라 광주 밖 국내지역에 머물며…
전남광주소방, ‘불조심 어린이마당’ 광주 예선평가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광주권역부본부는 8일 광주지역 초등학교 4~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생활안전 지식을 학습하고 평가하는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지역 예선을 실시했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평가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화재 및 재난 대처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학급 구성원 간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예선에는 광주권역 11개 초등학교 29개 학급 총 593명의 학생이…
영상·애니메이션·게임·웹툰·XR…문화콘텐츠 총집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에이스페어’ 10일 개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문화콘텐츠 종합전시회인 ‘2026 에이스페어(ACE Fair)’를 개최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에이스페어는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양 지역의 콘텐츠산업 역량을 한데 모아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하나의 콘텐츠, 무한한 세계로 확장(ONE CONTENT, MANY…
전남광주특별시, 유럽연합 포장규제 지원기업 559개사로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유럽연합(EU)의 강화된 포장규제에 대응해 지역 수출기업 지원 대상을 현재 108개사에서 559개사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른 기업의 규제 대응 비용 절감 효과는 최대 11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연합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은 포장재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생애주기의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규정으로, 지난 8월 12일부터 본격 적용됐다. 재활용성·재생원료 사용·포장 최소화·유해물질 제한 등 관련…
전남광주특별시, 수도권 직거래 확대해 농가 판로 넓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농수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수도권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연계한 직거래·판촉 행사를 확대한다. 유통단계를 줄이는 직거래는 농가에는 안정적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수특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특별시 최대 규모 농수특산물 직거래 행사인 ‘직거래장터 큰잔치’를 서울…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의병 선양 유공자 6명 표창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2026년 의병 선양 유공자 표창장 및 자료 기증 증서 전달식’을 지난 7일 박물관 강당에서 열어 의병정신 선양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기증자 4명에게는 기증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 운영 활성화와 의병 관련 교육·홍보, 자료 수집 등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표창을 받은 유공자는 변정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지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전남광주소방본부, 화재조사 우수사례 공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는 최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2026년 화재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어 전남·광주 화재조사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대회는 화재조사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교류해 화재원인 규명 역량과 조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대회에는 전남 22개 소방서와 광주 5개 소방서 화재조사관 100여 명이 참가했다.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전남 8개, 광주 2개 소방서가 2024년 이후 수행한 화재조사 우수사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추경 예산 3천458억 편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특별시장 1호 지시인 ‘실효성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천458억 원이 늘어난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 3천504억 원)보다 1.6% 증가한 22조 6천962억 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천739억(1.5%)이 증가한 18조 4천803억 원, 특별회계는 562억(2.1%)이 증가한 2조 7천389억 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삼성, 청년 성장·자립위해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삼성이 지역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전남광주특별시는 7일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특별시장, 송규종 삼성물산 사장, 정효명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지원 사회공헌(CSR)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삼성의 사회공헌 역량과 특별시의 청년정책을 연계해 지역 청년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 자립과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고대 마한의 비밀, 신창동서 체험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 가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 참여현황(3월~8월) : 61회 967명(유아 771, 초등 154, 가족 42) 교육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철기시대 국가인 마한과 마한사람들의 문화·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아 프로그램은 ▲신창동 유물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을 담은 바람-신이·창이·동이와…
‘청렴은 바로 지금부터!’…전남광주특별시, 청렴축제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광주청사와 무안청사에서 ‘2026 청렴주간 청렴축제’를 운영한다. 이번 청렴주간은 ‘청렴하고 바르고 지혜롭게, 청렴은 바로 지금부터!’를 주제로 청렴교육과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9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갑질예방 반부패 청렴교육’을 진행한다. 직원 참여형 ‘청렴문화…
여순트라우마치유센터, 유족 찾아가 치유 프로그램 운영
여순10·19트라우마치유센터가 심리적·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구례지역 유족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찾아가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유 프로그램은 오는 16일까지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총 60명을 대상으로 마음·아로마·원예 치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고령의 유족들이 센터를 찾기 어려운 접근성 등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고 있다. 박보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수산물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맞아 수협중앙회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에서 지역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구매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할인 품목은 전복, 민물장어, 조피볼락(우럭)이다. 소비자는 수협쇼핑에서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종 결제금액의 20%를 상품당 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별도의 발행 횟수…
광주 인플루엔자 증가세…추석 앞두고 호흡기감염병 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광주지역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독감 등 호흡기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지역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 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률이 33주(8.9~8.15) 5.7%, 34주(8.16~8.22) 12.8%, 35주(8.23~8.29) 13.2%로 3주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검출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모두 A형이었으며, 대부분 A(H1N1)pdm09로…
전남광주특별시-울산시, 자동차 생산공정 ‘AI 대전환’ 추진
국내 대표 자동차 생산도시인 전남광주와 울산이 ‘자동차 제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M.AX)’을 통한 미래차산업 생태계 구축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는 7일 울산에서 ‘자동차산업 분야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동현 통합특별시 미래차산업과장, 송규완 울산광역시 산업전환과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광주지역본부,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18명이…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앞두고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산물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예방과 단속에 나선다. 전남광주특별시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역사무소와 함께 추석 명절 원산지 표시 합동 교차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등 원산지 표시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보관·진열하는 업소와 음식점 등이다. 농산물과 가공품의 경우 ‘농수산물의…
5·18기록관 “1만7300여 장서 보유…책 빌리면 에코백 드려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자료열람실 이용 활성화와 연체 도서 반납을 유도하기 위한 독서 참여 프로그램 ‘독서와 오월’을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기록관 4층에 자리한 자료열람실은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과 학생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인권·평화 관련 도서를 비롯해 오월문학, 어린이 그림책 등 1만7300여권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기록관은 행사 기간…
전남광주특별시, 광주비엔날레 연계 ‘양림 마을투어’ 인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광주비엔날레를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도심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5일 개막한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문화공간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투어 ▲양림동 골목을 무대로 펼치는 ‘연극투어’ ▲광주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양림동 연결 셔틀버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 의용소방대 첫 연합회장 임명
전남광주 통합 의용소방대 초대 남녀 연합회장에 서봉렬, 백미실 대원이 각각 임명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7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통합특별시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이오숙 소방본부장, 의용소방대 주요 임원 등이 참석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용소방대 초대 남성 연합회장에는 광주권역의 서봉렬 대원이, 여성 연합회장에는 전남권역의 백미실 대원이 임명됐다. 소방본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