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2곳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2곳 선정– 곡성 옥과 ‘죽림이어라’·해남 송지 ‘땅끝 거점마을 산정’– 2030년까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지역 활력 회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곡성군과 해남군이 선정돼 국비 92억 원을 확보,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은 인구감소와 건축물 노후화 등으로 활력을 잃은 소규모…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총력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 현장점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을 위해 광주 군공항을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을 위해 광주 미래차 국가산단을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이틀 연속 현장점검에 나서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호남권 대규모 투자 대응 ‘인재양성 전략회의’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인공지능융합사업단(AICA)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응하기 위한 ‘반도체 인재양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대규모 반도체 기업 투자가 가시화됨에 따라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인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 임기철 GIST 총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