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경찰위, 부안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부안 서림공원 일원에서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효과를 점검하고 향후 범죄예방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사업 추진 전·후 변화와 범죄예방 효과를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치안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경찰 정책공모 분석’과 ‘도민 중심 지역맞춤형 범죄예방사업 시·군 공모계획’ 등을 안건으로…
전북자치도, 2분기 ‘자랑스러운 혁신 주인공’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2분기 ‘노사가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혁신 주인공’으로 건설교통국 건설정책과 오경석 주무관과 농생명축산산업국 농식품산업과 정희수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분기 주제는 적극행정을 통한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 창출에 기여한 ‘선구자 주인공’이다. 오경석 주무관은 계절별 안전점검과 맞춤형 컨설팅·교육을 추진해 올해 5월 기준 도내 건설현장 사고 발생 건수를 전년 동기 대비 49%(88건→45건)…
전북자치도, BIO USA 2026 참가… 도내 바이오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박람회인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BIO USA 2026)’에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 6개사와 함께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BIO USA 2026’은 현지시간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며, 전 세계 1,600여 개 기업과 2만여 명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행사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전북자치도, 익산역 자율주행버스 본격 운행 앞두고 현장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는 7월 익산역 일원 자율주행버스의 본격적인 여객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익산역 일원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율주행버스가 실제 도로 환경에서 운행되기 전, 현장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은 최정일 건설교통국장 주재로 (재)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자치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월 1일~10월 15일)을 맞아 순창군과 임실군을 방문해 재난 취약시설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현장 대응 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침수예방시설 운영 상황과 주민대피체계, 재난취약지역 관리 등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관영 지사는 먼저 순창군 순화지구…
전북도, 1,464억 투입 먹거리 돌봄…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1,464억 원 규모의 ‘전북형 먹거리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영유아와 학생, 청년, 근로자, 임산부, 취약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근로자 대상 신규 사업을 도입하고 취약계층 지원 범위를 넓혀 빈틈없는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취약계층 식생활…
전북도, 올 여름 바다 안전은 지키고, 양식장 폭염은 막아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해상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어선 안전관리’와 고수온·폭염에 대응한 ‘양식장 피해방지’를 중심으로 수산분야 여름철 안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다안전] 7월 全 어선 구명조끼 의무화…계도·홍보 총력 및 휴가철 특별점검 병행 먼저 오는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 승선자를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착용 의무화’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제도의 조기 정착과 법령 위반에 따른 어업인 불이익(과태료)을 최소화하기…
지난해 온열질환 구급출동 347건, 전국 세 번째로 많아… 전북소방, 온열질환 대응 총력
지난해 온열질환 구급출동 347건, 전국 세 번째로 많아… 전북소방, 온열질환 대응 총력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 구급활동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 여름철(6~8월) 평균기온은 25.8℃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폭염일수는 32일로 최근 10년 가운데 세 번째로 많았으며,…
전북 공공실내수영장 23곳 수질검사 ‘모두 적합’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을 앞두고 도내 공공실내수영장 23개소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설이 법정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정기 수질검사와 별도로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추진된 것으로, 수영장 수질 상태와 위생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는 소독 효과와 미생물, 유해 중금속 등 체육시설법에서…
‘올여름 휴가는, 전북농촌으로 촌캉스 어때!’ 전북자치도, 성수기 평일 숙박비 반값 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농촌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비를 최대 50%까지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농촌공감여행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여름 성수기인 7~8월 동안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참여 마을의 숙박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전북자치도, 재난상황관리훈련 최고등급 매우우수 달성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상반기 재난상황관리훈련’에서 평균 100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보고, 재난문자 발송 등 초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 항목은 ▲5분 이내 재난상황 전파 메시지 수신 ▲10분 이내 재난상황 보고서 제출 ▲20분 이내 재난문자 발송 ▲자체 훈련 실시 여부 등이다.…
전북자치도,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 추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전략작물직불제에 새롭게 포함한 품목이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정책의 현장 안착과 농업인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논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 대상에 수급조절용 벼를 포함했다. 이에…
전북자치도, 양파 수급안정 대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에 대응해 시장격리와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하며 농가 경영안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중만생종 양파는 재배면적이 평년보다 감소했음에도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전체 생산량은 평년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산지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수급관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도는 공급 과잉에 따른 시장 불안을 최소화하기…
김관영 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행정… 취약계층·응급의료 점검
김관영 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행정… 취약계층·응급의료 점검 이미지(2) 김관영 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행정… 취약계층·응급의료 점검 이미지(3) 김관영 도지사, 폭염 대응 현장행정… 취약계층·응급의료 점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김관영 도지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장수노인장애인복지관과 남원의료원을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온열질환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올여름 평년보다…
전북자치도, 고능력 한우 정액 9,465개 무상 공급 한우 개량 속도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18일 우수 혈통을 가진 한우 생산을 늘리기 위해 고능력 한우 정액 9,465개를 도내 농가에 무상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급된 정액은 KPN1885 5,465개와 KPN1921 4,000개다. 이번 사업은 고능력 암소를 보유한 농가 618호와 저능력 암소 도태에 참여하는 농가 510호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도는 우수 유전형질을 가진 송아지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고능력 암소 보유농가에 정액 4,765개를 배정하고,…
전북자치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사회연대경제 분야 일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참여 청년 96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마을기업,…
가축 폭염 피해 막는다… 전북자치도, 예비비 16억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16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축산농가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8월에는 높은 기온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폭염으로 890개…
전북자치도, 목재문화체험장 확대…탄소중립 실천공간으로 육성
전북특별자치도가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목재문화 확산에 나선다. 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소재로 목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민들이 목재를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도내에는 무주·임실·장수·정읍 등 4개 목재문화체험장이 운영 중이며, 연간 약 2만 3,000명의 도민이 이용하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어린이를…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이미지(2)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한국도로공사 전주지사(지사장 김현주)와 협력해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내 간이 진출입로와 회차로 12개소에 대한 공간정보…
화재 골든타임 지키는 소화전 5m…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도내 소방서·지자체 합동점검 추진
화재 골든타임 지키는 소화전 5m…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도내 소방서·지자체 합동점검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도내 15개 소방서, 지자체와 함께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2분기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분기와 동일하게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소화전 주변 반복민원이 발생한…
전북, 올림픽의 날 맞아 스포츠 에코 플로깅… 지속가능성 실천
전북, 올림픽의 날 맞아 스포츠 에코 플로깅… 지속가능성 실천 이미지(2) 전북, 올림픽의 날 맞아 스포츠 에코 플로깅… 지속가능성 실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19일 올림픽의 날(6월 23일)을 앞두고 익산시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일원에서‘전북 스포츠 에코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 플로깅(Plogging)*은 ‘줍다’는 뜻의 스웨덴어(Plocka Upp) 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전북자치도, 전국 최초 광역단위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2026~2028)」을 수립하고 농촌 주민의 생활·복지 서비스 기반 확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복지·의료·생활서비스 제공 주체가 부족해지는 농촌 현실에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 공동체와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직접 서비스 공급에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체계를 구축해 농촌 삶의 질을…
전북자치도, 농어촌 기본소득 성공 안착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어촌 지역의 활력 회복과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빈틈없는 성공 안착을 위해 본격적인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9일 전북도청에서 시범사업 대상지인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선제적으로…
미래 인재의 꿈을 응원하다… 전북자치도, 아이리더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19일 전주 THE MAY호텔에서 ‘2026년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키워가는 아이리더 아동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꿈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아이리더 아동 40여 명을 비롯해 가족과 후원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과 천호성…
전북자치도,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 방류… 연안 수산자원 회복 총력
전북특별자치도는 자체 생산한 전장 1㎝ 내외의 어린 주꾸미 35만 마리를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부안, 군산, 고창 연안에 순차적으로 무상 방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최근 감소 추세를 보이는 주꾸미 자원량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어업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소가 직접 생산·관리한 건강한 종자를 방류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류…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이미지(2)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과 함께 지난 16일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전 및 증식을 위한 첫 공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는 산림청이 국립새만금수목원 내 조성 중인 ‘전북 담소정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전북지역 천연기념물 식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
“기본사회 시대, 모두의 존엄을 논하다” 전북자치도, 인권옹호자 포럼 개최
“기본사회 시대, 모두의 존엄을 논하다” 전북자치도, 인권옹호자 포럼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기본사회 시대에 걸맞은 지역 인권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인권 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인권옹호자 포럼’을 18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인권위원회와 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며, 도내·외 인권전문가와 시민사회 활동가, 관계기관 종사자,…
전북자치도, 이동노동자 폭염 예방 생수나눔 캠페인
전북자치도, 이동노동자 폭염 예방 생수나눔 캠페인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전주시 신시가지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대비 생수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 도심 곳곳을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노동권익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북 우수 수산식품, 수도권 소비자 입맛 잡으러 간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벨라시타 쇼핑센터(33마켓)에서 ‘수도권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 강화를 통해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장터에는 도내 수산물 생산·가공업체 21개사가 참여해 장어와 조미김, 박대, 건어물 등 수도권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00여…
전북자치도,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 본격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 식수원인 용담호의 수질 개선을 위해 생활·축산·농업 분야 오염원 관리 강화와 녹조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18일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에서 ‘2026년 제1차 용담호 수질보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수립한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2026~2030)」의 실행계획과 기관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지방환경청,…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2)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3)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지방우정청과 손잡고 여름철 폭염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도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지방우정청과 ‘폭염 등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
불씨 없이도 화재… 전북도 내 자연발화 5년간 148건 발생, 자연발화 화재 주의 당부
불씨 없이도 화재… 전북도 내 자연발화 5년간 148건 발생, 자연발화 화재 주의 당부 이미지(2) 불씨 없이도 화재… 전북도 내 자연발화 5년간 148건 발생, 자연발화 화재 주의 당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최근 5년(2021년~202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자연발화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148건이 발생해 약 22억 1,380만 원의 재산피해와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표 1> 연도별…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이미지(3) 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도지사가 18일 고창군과 정읍시를 방문해 재해복구사업과 도로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살폈다고 밝혔다. 먼저 김 지사는 고창군 해리면…
전북자치도, 2026년 여름철 도로 재해 및 파손 제로화 총력 대응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과 집중호우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년 여름철 도로분야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인명피해 제로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8일 도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5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수해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빈틈없는 비상근무 체계와 선제적 도로 통제 시스템을 갖춰 재난에 강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 지방도 사전점검 완료…25억 투입…
사전 예고 없이 동일 시간대 동시 점검… 도내 아파트 소방, 피난·방화시설 불법행위 불시단속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아파트 등에 설치된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일제·불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모든 소방관서가 참여한 가운데 사전 예고 없이 동일 시간대에 동시에 진행된다. 대상은 도내 아파트 가운데 면적과 층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시설 및…
“새만금 청년 유입, 첨단산업 집적 넘어 ‘고용·정주 통합’이 관건”
현대차그룹의 9조 원 규모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새만금 지역이 성공적인 미래산업 거점으로 안착하고 청년인구를 유입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 입지 조성을 넘어 양질의 청년고용 기회와 정주환경이 결합된 통합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원장 최백렬)은 「새만금 신산업 유치에 따른 청년인구 유입·정착 전략」 이슈브리핑을 통해 대규모 신산업 투자가 곧바로 청년인구 유입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진단하며, 청년인구 유입·정착을 위한 새만금 맞춤형…
김관영 도지사,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현장점검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와 폭염에 대비해 부안군 농업생산기반시설과 김제시 축산농가를 방문해 재해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권익현 부안군수, 이현서 김제부시장,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먼저 부안군 하장지구 수리시설개보수 사업 현장을 찾아 우기 전 공사 추진 상황과 재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특히 배수시설 운영…
–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 전북소방본부-원광대학교병원,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 전북소방본부-원광대학교병원,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이미지(2) –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 전북소방본부-원광대학교병원,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이미지(3) – 중증응급환자 생존율 높인다 – 전북소방본부-원광대학교병원, 119구급대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실시 이미지(4)…
전북자치도, 쉬었음 도민 일경험 지원 ‘출근프로젝트’참여기업 공모
전북특별자치도가 장기 미취업 상태(6개월 이상 실업)에 있는 ‘쉬었음 도민’ 등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출근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2026년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 전략사업’의 노동통합 분야 세부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에게 사회연대경제기업 현장에서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취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올해 국비…
전북자치도,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7일밝혔다. 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참여기구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먹거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전북자치도, 장애인보조견 출입 보장 인식개선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보조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보조견 출입 보장 홍보와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보조견은 시각장애인뿐 아니라 지체·청각·뇌병변장애인 등의 자립생활과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동반자다. 그러나 일부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에서 출입을 제한하거나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지속적인 인식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르면 장애인보조견 표지를 부착한…
전북자치도, 이리공업고등학교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최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교육부 제20차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심의에서 이리공업고등학교가 ‘AI+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로 신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4년 마이스터고 지정에 도전했으나 최종 선정에 이르지 못한 이후, 2년여간 재도전을 준비해 온 끝에 거둔 성과다. 이리공고는 당시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부동의 의견과 보완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교육과정 개편, 산업체 협력 확대, 실습 인프라 확충, 기숙사 건립…
전북특별자치도, 아동학대 대응인력 연대강화 워크숍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과 공동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아동학대 대응인력 연대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14개 시군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학대전담요원, 아동학대전담경찰관(APO),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학대피해아동쉼터 종사자 등 아동보호 현장 대응인력 160여 명이 참여한다. 아동학대 대응 업무는 지자체와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2)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을 본격 돌입했다. 도는 17일 전주시 완산구 소재 전북형 청년친화기업인 ㈜가온ENC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윤정 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전북자치도,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전북자치도,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이미지(2) 전북자치도,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에 나섰다. 기념식에는 어르신과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노인인권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노인학대 예방 영상 상영,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인권…
전북도,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 해산 특례 등 시행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과 영유아 감소에 따른 보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영유아보육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의 해산 특례와 다른 사회복지사업으로의 목적사업 전환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전북지역에는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 111개소가 있으며, 이들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총 124개소다. 이 가운데 13개소는 휴지 상태이며,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 평균 충원율은 38.14%로 전체 어린이집 평균 충원율…
전북자치도, 하절기 감염병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장마,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 등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감염병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집단발생 우려가 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에 대한 상시 감시와 해외유입감염병 차단에 중점을 두고 선제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집단 발생이 크게 증가하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집중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14개 시군 보건소가 함께 24시간…
전북자치도,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광역지자체 부문 대상 수상
전북자치도,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광역지자체 부문 대상 수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시상식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상생대상’은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평가·시상 제도로, 전국 혁신도시 배후 광역·기초지방정부 20곳과 이전 공공기관 95곳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성과를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전북자치도, 청년농 운영자금 지원 확대… 영농 정착 돕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농림수산발전기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상환 조건도 완화한다. 도는 「전북특별자치도 농림수산발전기금 운용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청년농에게 지원하는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높이고, 상환 기간을 늘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영농 초기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청년농 운영자금 융자…
고향사랑기부금, 주민 곁으로… 전북 맞춤형 사업 8건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문화 분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지난 15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제2차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고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 8건을 최종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도가 직접 추진하는 사업 5건과 시·군 공모사업 3건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교통안전 강화, 청소년 복지 증진, 소상공인 안전 확보,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