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지사, 산업부와 ‘5극3특 성장엔진’ 협의…전북 전략산업 반영 총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정책에 전북의 미래 전략산업이 담길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와 정책 협의에 나섰다. 이날 이 지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과 간담회를 갖고, 성장엔진 산업의 정의와 핵심품목에 대한 전북도의 입장을 전달하며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성장엔진’의 세부 산업 정의와 핵심품목을 구체화하는…
도민 15명 중 1명 소방안전교육 받았다. 상반기 11만6천여명 교육, 만족도 98점대
도민 15명 중 1명 소방안전교육 받았다. 상반기 11만6천여명 교육, 만족도 98점대 이미지(2) 도민 15명 중 1명 소방안전교육 받았다. 상반기 11만6천여명 교육, 만족도 98점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6년 상반기 도민 소방안전교육 추진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11만6,732명이 소방안전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12월 말 기준 도내 관할 인구 172만4,856명 대비 6.77% 수준으로, 도민 약 15명 중…
전북자치도, 행안부‘국가안전관리계획’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분석·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의2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전국 628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안전관리계획의 수립과 이행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는 계획 수립의 적정성, 이행 실적, 환류체계 등 3개 분야와 가점지표를…
이원택 지사, 새만금개발청장과 첫 회동… “새만금 대도약 함께 만든다”
이원택 지사, 새만금개발청장과 첫 회동… “새만금 대도약 함께 만든다” 이미지(2) 이원택 지사, 새만금개발청장과 첫 회동… “새만금 대도약 함께 만든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이원택 도지사가 취임 이튿날인 2일 도청에서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간담을 갖고, 새만금 주요 현안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전북 성장기회 확보를 위해 양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은 민선 9기 출범 직후 이뤄진…
전북자치도, 청렴정책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
전북자치도, 청렴정책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30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2차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청렴정책 상반기 추진상황과 하반기 이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주요 실국장이 참석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주요 청렴정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와 부서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올해 청렴정책을 ‘청렴기틀’,…
전북자치도, 7월 반려견 미등록 집중단속 실시… 공원·산책로 등 기본의무 이행 여부 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5~6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종료에 따라 7월 한 달간 반려견 미등록과 소유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예방하는 한편,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속은 도내 14개 시군의 공원, 산책로,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동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동물등록 여부는 물론 인식표…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이 담긴 산림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산림문화자산 발굴과 기존 자산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생태적·경관적·정서적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마을숲과 노거수, 산림신앙,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등…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과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고,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이 높아질…
전북자치도, 7월부터‘췌장장애’장애등록 가능
전북특별자치도는 7월 1일부터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췌장장애’가 새로운 장애유형으로 신설돼 장애등록과 복지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그동안 장애등록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중증 혈당관리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일정한 진단 기준을 충족할 경우 장애인으로 등록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췌장장애는 6개월 이상 적극적인 인슐린 치료에도 불구하고 중증의 혈당관리 장애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
전북자치도, 7월 1일부터중형 닥터헬기 본격 가동
전북자치도, 7월 1일부터중형 닥터헬기 본격 가동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1일 도내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생존율 향상을 위해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를 기존 소형기종에서 중형기종(AW-169)으로 교체하고, 본격 운항에 돌입했다. 지난 2016년 도입된 기존 소형 닥터헬기(AW-109)는 권역외상센터인 원광대학교병원에 배치돼 지난 10년간 총 1,625명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며 전북은 물론 충남 서천·보령 등 인접 지역의 응급환자…
전북자치도, 사회적기업 육성 전국 최고… 고용노동부 평가 대상 수상
전북자치도, 사회적기업 육성 전국 최고… 고용노동부 평가 대상 수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사회적기업 육성 분야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도는 1일 서울 섬유센터빌딩 텍스파홀에서 열린 ‘2026년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 ‘202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 대상을…
이원택 지사 1호 결재는‘간부회의 생중계’
이원택 지사 1호 결재는‘간부회의 생중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정 의사결정 과정을 도민에게 공개하는 ‘간부회의 생중계’를 통해 도민주권 시대를 위한 열린 행정에 나선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민선 9기 출범 첫날 간부회의 생중계 추진 계획을 1호 결재로 처리했다. 이 조치는 도정 핵심 회의 과정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도민의 알 권리와 참여를 확대하기…
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여름철 유증기 화재 막는다…전북소방, 8주간 도내 셀프주유소 489개소 집중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유증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셀프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오는 8월까지 약 8주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내 셀프주유취급소 48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이 현장을 방문해 위험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
이원택호 출범…도민주권정부 시대 열었다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
이원택호 출범…도민주권정부 시대 열었다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이원택호 출범과 함께 ‘도민이 주인인 도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새로운 전북의 막을 올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민주권정부, 이제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제37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기존 의전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도정의 출발을 함께 만드는 방식으로…
“전북의 비상, 도민과 함께한 4년”… 김관영 지사 이임
“전북의 비상, 도민과 함께한 4년”… 김관영 지사 이임 이미지(2) “전북의 비상, 도민과 함께한 4년”… 김관영 지사 이임 이미지(3) “전북의 비상, 도민과 함께한 4년”… 김관영 지사 이임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시대를 열며 전북 발전의 토대를 다져온 김관영 도지사가 4년간의 민선 8기 여정을 마무리하고 도민과 공직자의 환송 속에 이임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청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전북,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지난 17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심의‧의결을 거쳐 제11차 규제자유특구로 신규 지정‧고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성과로 꼽힌다. 전북은 지난해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2년 연속 특구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규제에 막혀 사업화가 어려운 과제에 실증특례와…
전북의 길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 민선 8기, 도전으로 증명하다
위기의 변방에서 미래의 거점으로 민선 8기 전북이 걸어온 길의 4년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기치로 출범한 제36대 김관영 도지사는 통상적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시도로 낙후의 굴레를 끊어냈다. 역대 최대 27조 원대 투자 유치와 128년 만의 특별자치도 출범,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 개막까지 ‘전북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는 새로운…
최근 5년간 낙뢰 화재 31건 발생으로 61.2%가 여름철과 장마철에 집중, 여름철 낙뢰 화재 주의 당부
최근 5년간 낙뢰 화재 31건 발생으로 61.2%가 여름철과 장마철에 집중, 여름철 낙뢰 화재 주의 당부 이미지(2) 최근 5년간 낙뢰 화재 31건 발생으로 61.2%가 여름철과 장마철에 집중, 여름철 낙뢰 화재 주의 당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최근 5년간(2021~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낙뢰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31건이 발생해 약 1억 2,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표…
전북자치도, 청년 직무인턴 참여기업 모집… 3개월형 프로그램 첫 도입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전북청년허브센터)는 ‘2026년 전북 청년 직무인턴(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전북자치도의 대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도내 기업에서의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역량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존 5주형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3개월형 장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전북자치도, 완주군 가족센터 찾아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완주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저출생 공동대응 2차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가족친화 문화 확산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차 캠페인에 이어 도내 기업과 기관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저출생 대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조윤정 전북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신향 완주군 가족센터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
전북자치도, 지역특화형 비자 이끄미 발대식 개최
전북자치도, 지역특화형 비자 이끄미 발대식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에 정착한 외국인 인재들이 새로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민간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도는 지난 28일 전북국제협력진흥원에서 ‘2026년 지역특화형 비자 이끄미 발대식’을 열고, 도내 외국인 인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지역특화형 비자 이끄미’ 12명을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전북에서 생활하며 겪었던 정착…
화학물질 누출사고 막는다. 전북소방본부, 유해물질 취급업체 현장 안전컨설팅 실시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9일 군산 일반산업단지 내 한국바스프 군산공장을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119특수대응단 화학구조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화학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상태 확인 ▲화학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점검…
재경전북도민회 전·현직회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 고향 발전 힘 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 전·현직회장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성흥수 협의회장을 비롯해 수도권 출향도민 100여 명이 참석해 고향 발전과 도민회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정기총회는 출향도민 간 연대를 강화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추진 중인 주요 도정 현안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회기 주요 사업 성과를…
위험물 사고, 전문가가 다시 들여다본다… 재발방지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댔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9일 도 회의실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는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위험물 화재·폭발·누출·확산 사고에 대해 명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비상설 위원회다. 전북지역에는 위험물제조소 6,08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위원회는 소방공무원, 대학교수, 소방전문업체 대표,…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이미지(2) 39주 임산부 현장분만… 구급대 침착한 응급처치로 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4일 새벽 고창군 고창읍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응급분만 상황에서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29분께 “39주 산모(여/30대)가 2~3분…
제이오션중공업-HD현대중공업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본계약 체결
제이오션중공업-HD현대중공업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본계약 체결 이미지(2) 제이오션중공업-HD현대중공업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 본계약 체결 이미지(3) 9년간 멈춰 섰던 군산조선소가 새 주인을 맞아 재도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6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이오션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은 이날 군산조선소 군장관에서 자산 양수도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당선인과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하화정 제이오션중공업 대표, 금석호…
전북자치도, 공정·존중의 청렴일터 조성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정한 기준과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일터 조성에 본격 나서며 조직문화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도 감사위원회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기획조정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1차 청렴일터 아웃포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렴 리스크 심층진단과 청렴패트롤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인사, 갑질·조직문화, 신고문화, 업무지시 등 직원들의 부패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정책을…
전북자치도, 항만물류 연구·자문회 개최… 군산항·새만금항 신항 발전전략 논의
전북자치도, 항만물류 연구·자문회 개최… 군산항·새만금항 신항 발전전략 논의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5일 군장신항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전북특별자치도 항만물류 연구·자문회’를 개최하고 군산항과 새만금항 신항의 발전 전략과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자문회에는 전북자치도와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시, 전북연구원, 항만 관련 기관 및 학계·업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항만 경쟁력…
남원·임실·순창, 10년간의 중장기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4년 3월)에 따라 도내 농촌지역 13개 시군이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3개 시군이 주민공청회와 지방의회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마치고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법에 따라 농촌지역 시군은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남원시는…
전북자치도, 전국 투자사와 손잡고 벤처투자 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
전북자치도, 전국 투자사와 손잡고 벤처투자 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 이미지(2) 전북자치도, 전국 투자사와 손잡고 벤처투자 플랫폼 J-피움 본격 가동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26일 익산 키움공간에서 도내 유망기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북 벤처투자플랫폼 J-피움(PIUM)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 벤처펀드 운용사(GP)를 비롯해 벤처캐피털(VC),…
전북자치도, 여성폭력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 피해자 맞춤형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는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 강화를 위해 경찰과 여성긴급전화 1366전북센터, 전북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 신속 대응과 피해자의 안전한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이달 초 전북자치도와 자치경찰위원회, 전북경찰청, 전북교육청, 여성긴급전화 1366전북센터, 전북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전북여성가족재단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 여성폭력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하게 물놀이 즐기세요” 전북자치도, 해수욕장 본격 개장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주요 해수욕장 8곳이 오는 7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8월 18일까지 총 47일간 운영된다고 25일 밝혔다. 부안지역 변산·고사포·격포·모항·위도 해수욕장은 7월 3일, 군산 선유도와 고창 구시포·동호 해수욕장은 7월 10일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군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고창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부안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변산해수욕장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도는 피서객 안전을…
전북자치도, 장애인복지시설 기능보강 확대… 안전·편의환경 개선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복지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은 장애인거주시설 3개소와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15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6개소 등 총 24개소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노후시설 개선과 이용환경 개선에 나선다. 거주시설에는 보일러와 온수 배관 교체, 지붕 개보수, 사무공간 증축 등을 지원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전북자치도,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 실시
전북자치도,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감염병 대응 인력과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중보건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주제로 이론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을 병행해 진행됐다. 오전에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최신…
전북자치도, 대학 총학생회와 소통협력 체계 구축
전북자치도, 대학 총학생회와 소통협력 체계 구축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전북여성가족재단 세미나실에서 도내 대학 총학생회장단과 함께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2026년 도-대학 총학생회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내 10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일자리와 지역인재 양성, 주거, 교육·복지 등 청년정책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대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지역에 정착해 꿈을…
전북자치도, 진안 주자천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노홍석 행정부지사가 25일 진안군 주천면 주자천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예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전북자치도와 진안군, 소방서, 시민수상구조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관리체계 구축 상황을 비롯해…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2) 전북자치도, 내수면 자원 회복을 위한 어린 쏘가리 3만5천마리 방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도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어린 쏘가리 3만5천 마리를 남원시와 완주군, 부안군 주요 수계에 방류했다. 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전장 3㎝ 이상의 어린 쏘가리를 매입해 방류했으며, 도 수산물안전센터의 질병검사 결과 질병 및…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준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준공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준공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정읍시 칠보면에서 도시 유학생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염영선 전북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정읍 농촌유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칠보면 가족체류형 거주시설은…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이미지(2) 전북자치도, 6월 소통의 날 개최…민선8기 마지막 동행 격려 이미지(3)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4일 도청에서 열린 ‘6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민선 8기 4년 동안 도정 발전에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전북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분기…
김관영 지사, 민선 8기 마지막 간부회의 ‘공정과 정의’에 부합한 도정운영 당부
김관영 지사, 민선 8기 마지막 간부회의 ‘공정과 정의’에 부합한 도정운영 당부 이미지(2) 김관영 지사, 민선 8기 마지막 간부회의 ‘공정과 정의’에 부합한 도정운영 당부 이미지(3) 김관영 지사, 민선 8기 마지막 간부회의 ‘공정과 정의’에 부합한 도정운영 당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지난 4년간의 쉼 없는 여정을 돌아보며 도민을 위한 공직자의 사명과 정의로운 책임 행정의 철학을 확고히 다졌다.…
“119는 생명을 살리는 긴급신고입니다” 119 비긴급 신고 전화 1만3천여건·문자 4천9백여건 반복, 상습신고자 2명 형사고발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장기간 반복적인 비긴급 119신고로 정상적인 신고접수와 상황관리 업무를 방해한 상습신고자 2명에 대해 형사고발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고발 대상자는 긴급상황과 무관한 내용으로 119에 반복 신고하거나 동일·유사한 신고를 장기간 지속해 119종합상황실의 정상적인 신고접수와 상황관리 업무에 지속적인 지장을 초래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약 2년 6개월 동안 비긴급 119전화 신고를 총…
전북자치도, 금연구역 전자담배 포함 집중점검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금연구역과 담배 규제사항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으로 확대되면서 액상형 전자담배 등 니코틴을 원료로 하는 제품도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규제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추진된다. 도는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시·군과 함께 제도 시행에 따른 혼선을 줄이기 위해 홍보와…
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지역경제 선순환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3일 제15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공급업체 1개를 추가 선정하는 한편 기존 공급업체에 대한 재심의를 통해 답례품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군산의 대표 음식인 짬뽕을 재해석한 ‘짬뽕라면’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기존 제4차 답례품 목록 가운데 기부자 만족도가 높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은 볶은 서리태콩, 천연꿀, 육포,…
전북자치도,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시설‧장비 지원 공모 2개소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시설·장비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북대학교병원과 남원노인요양병원 2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건강검진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검진 수검률 격차를 줄이고, 건강위험요인과 질병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전북자치도, 자체 구축 ‘전북AI’ 최신 모델로 고도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자체 구축·운영 중인 인공지능 서비스 ‘전북AI’의 핵심 언어모델을 최신 모델인 ‘미니맥스(MiniMax) M3’로 고도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델 교체는 외부 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도 담당 공무원이 직접 수행했다. 전북자치도는 그동안 최신 AI 기술 발전에 맞춰 미니맥스 M2·2.1·2.5, 큐엔(Qwen) 3.5 등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왔으며, 이번에 미니맥스 M3를 새롭게 도입해 성능을 높였다. 전북자치도는 외부 시스템…
5극 3특, 전북 대도약 여는 기회의 문 지방주도성장의 대표 모델로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속에서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새만금 중심의 대규모 투자와 금융 인프라 확충 등 호재가 잇따르지만, 3대 특별자치도(3특)에 대한 지원체계는 미흡해 전북이 풀어야 할 과제도 함께 부각된다. 24일 도에 따르면 5극 3특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자 국정과제로, 지역을 지원 대상이 아닌 국가 성장의 주체로 설정한 지방주도 정책이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해 9월 추진전략…
–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연구 본격화 – AI 활용해 재난현장 대응 더 빠르고 정확하게
–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연구 본격화 – AI 활용해 재난현장 대응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재난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기 위한 멀티 AI 에이전트 기반 현장대응 지원체계 연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기후변화와 산업구조 변화로 재난이 대형·복합화되면서 신고, 무전, 상황보고, 유관기관 정보가 동시에 쏟아지고 있으나, 현장 정보는…
소리 대신 빛으로 화재 알린다. 전북소방본부, 청각·언어 장애인 800세대에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사업 추진
소리 대신 빛으로 화재 알린다. 전북소방본부, 청각·언어 장애인 800세대에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사업 추진 이미지(2) 소리 대신 빛으로 화재 알린다. 전북소방본부, 청각·언어 장애인 800세대에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사업 추진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청각·언어장애인 800세대를 대상으로 시각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전북자치도, 2026년 가맥축제 성공 이끌 ‘가맥지기’ 출범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덕진예술회관에서 「2026 가맥축제 가맥지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가맥지기 300명과 관계자 등 3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위촉과 선서문 낭독, 축제 운영 안내,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가맥지기는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가맥축제」 기간 행사장 안내와 프로그램 운영 지원, 환경정비,…
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전북특별자치도 4-H연합회, 14개 시군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전북형 공익직불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구성된 민·관 협력 모델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농가들이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직불금 감액(총액의 10%) 사례를 예방하고 농민의 정당한 소득을 보호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