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더위는 싹! 숙박비도 싹! 2026 여름여행, 다채로운 전북으로 오세요!
전북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숙박 할인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여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도는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북지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드라마 촬영지 투어와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숙박 할인 대상은 전주·군산·익산·완주를 제외한 도내 10개 시군(고창·김제·남원·무주·부안·순창·임실·장수·정읍·진안) 내…
전북자치도, 건설로봇 실증거점 구축… 스마트건설 전환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건설현장의 고위험 고소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기 위한 연구·실증 기반 구축에 나선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건설현장 다목적 고소작업을 위한 로봇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 위험이 큰 용접·도장·내화뿜칠 등 고소작업에 로봇 기술을 적용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건설업계의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위험…
전북자치도, 백두대간 상징성·생태 건강성 동시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로 개설로 단절됐던 금남호남정맥*의 상징성을 되살리고, 백두대간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밀목재 생태축 복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남호남정맥-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장수 영취산에서 진안 주화산까지 이어지다 금남정맥과 호남정맥으로 나뉘는 공통 산줄기 10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방도 742호선이 가로지르면서 끊어진 백두대간 능선을 다시 잇는 것이 핵심이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전북자치도,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총력
전북자치도, 스마트테크 코리아서 첨단기업 투자유치 총력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첨단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MS,…
전북자치도, 대학가 종강철 부동산 불법행위 특별단속
전북특별자치도가 8일 대학가 종강철을 맞아 불법 전대차 거래 등 부동산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4주간 도내 부동산 중개업소 등을 대상으로 허위 매물 광고 등 위법 중개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종강 이후 대학생들이 방학 기간 자취방 월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집주인 동의 없이 방을 재임대하는 이른바 ‘불법 전대’ 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임차인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전북, 모자의료 진료협력 체계 가동… 산모·신생아 골든타임 지킨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에 발맞춰 지역 모자의료 안전망 구축에 본격 나선다. 8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의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일반 분만병원과 권역 모자의료센터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위험·응급 분만이 발생 시 권역센터가 환자를 수용하는 구조다. 중증도에 따라 ‘지역…
전북산림박물관 여름기획전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산림박물관은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72일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여름 기획전 「숲, 빛과 결이 만나는 찰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숲을 단순한 자연경관이 아닌 인간의 내면과 일상을 비추는 공간으로 재해석한 전시로, 동양의 전통 철학인 ‘천지인(天地人)’의 가치를 현대미술로 풀어내 자연과 인간의 공존 의미를 조명한다. 전시에는 김성민, 윤철규, 차유림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와 설치미술 작품…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2)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3) “함께한 20년, 이어갈 연대의 미래”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전북여성가족재단 별관 2층에서 ‘전북여성화요간담회 2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여성정책 발전과 여성 연대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7월 30일까지 이동탱크저장소 1,378개소 일제조사… 최근 3년 불량사항 151건 정비
7월 30일까지 이동탱크저장소 1,378개소 일제조사… 최근 3년 불량사항 151건 정비 이미지(2) 전북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도로 위를 이동하는 위험물 운송차량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월 4일부터 7월 30일까지 8주간 도내 이동탱크저장소 1,378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동탱크저장소는 차량에 고정된 탱크를 이용해 위험물을 저장하거나 운반하는 시설이다. 이동탱크저장소의 소유권이 바뀌거나 차량이…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이미지(2)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9일 새만금 3호 방조제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활동에는 도를 비롯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시,…
전북자치도,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서류접수 실시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명장’ 선정 서류 접수를 오는 7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22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은 도내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지역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 분야별 1명, 연간 총 3명 이내로 선발된다. 현재까지 총 10명의 전북특별자치도명장이 배출됐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패가 수여되며, 총 1,500만 원(연…
소멸 위기 어촌의 변신… 전북자치도, 고창·부안 정주여건 개선에 81억원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고창군과 부안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1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에 생활 SOC 등 기초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육성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권역단위…
전주 금융 중심도시…대통령 균형발전 의지에 전북 제3 금융중심지 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 개발과 더불어 전주 금융중심도시 조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소외 지역 균형발전을 향한 의지를 재확인한 데 대해 도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방 주도 성장과 균형발전 정책을 언급하며 “전주를 금융 중심도시라고 옛날에 말은 했는데 거의 안 하지 않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기업이나 금융기관들이 전주에 많이 들어가고…
전북자치도, 우기 대비 도내 터널 집중안전점검 실시
전북자치도, 우기 대비 도내 터널 집중안전점검 실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우기 대비 도내 터널 집중안전점검 실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우기철에 대비해 도내 터널 시설물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에 나섰다. 도는 9일 완주군 구이면 계곡터널(국지도 49호선)에서 도로 안전성 확보와 잠재적 위험요인 발굴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전북자치도,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서 전북·전주 홍보부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 최대 규모 생활체육 국제탁구대회 현장에서 전북·전주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며 글로벌 홍보에 나선다. 도는 5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강릉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에서 전북·전주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국내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형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0개국 3,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국제탁구대회로, 참가자의 90% 이상이 외국인 선수와…
하얀양옥집에서 전북의 국립공원을 만나다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
전북자치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재해예방 현장점검
전북자치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재해예방 현장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재해예방 현장점검 이미지(3) 전북자치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재해예방 현장점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철 호우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재해 대비 사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5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했던 남원시…
전북자치도, 청렴일터 조성 위한 부서장 실천체계 가동
전북자치도, 청렴일터 조성 위한 부서장 실천체계 가동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상호존중과 갑질근절을 바탕으로 한 ‘청렴일터’ 조성에 본격 나섰다. 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청렴일터 구축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서장 중심의 실천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실시한 「전북 청렴 리스크 정밀진단」과 자체 점검 활동인 「청렴패트롤」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
전북, 전국 첫 우분 고체연료화 2028년까지 실증 특례 연장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우분(소똥) 고체연료화 생산·판매’ 사업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년 6월 2일에서 2028년 6월 2일까지 2년 연장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도청과 정읍시청, 부안군청, 전주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이 컨소시엄을 꾸려 주도하고 있다. 우분을 50% 이상 사용하고, 여기에 톱밥과 왕겨 등 보조 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전북자치도,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전북자치도, 여름철 호우·태풍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군산시와 4일 군산 롯데마트 사거리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도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를 비롯해 경찰, 소방,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제81회 구강보건의날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
전북특별자치도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6월 5일부터 11일까지 구강보건 주간을 운영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첫 번째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9’를 조합해 평생 사용할 영구치를 건강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올해…
전북자치도, ASF 발생 예방 총력전… 현장 중심 차단방역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 방지와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와 축산관계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차단방역을 강화한다. 도는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양돈농가 방역실태 점검과 야생멧돼지 유입 차단, 고위험 축산관계시설 환경검사, 농가 교육·홍보 등 예방 중심의 방역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강원 강릉(1월 16일)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과 전남…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출연기관과 ‘산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총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핵심 출연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본격 나섰다. 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대상으로‘중점사업 추진전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력산업 육성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중장기 협력…
전북자치도,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개최… 여름철 재난 대응 역량 결집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관리 대책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고영호 전북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해 재난예방·대응 분야 민간단체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풍수해 및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과 재난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는「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