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교동미술관, 전주·청주 교류전 ‘기억과 생산: 사라진 자리에서 피어나는 것들’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교동미술관, 전주· 청주 교류전 ‘기억과 생산: 사라진 자리에서 피어나는 것들’ 개최 ○ 전주·청주 작가 18인 참여… 기억과 경험을 예술로 잇는 프로젝트형 전시 ○ 6. 30.~8. 2. 아티스트 토크·한지 체험 프로그램 등 무료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우수기획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교동미술관(관장 김완순)이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기획전시 ‘기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