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학동마을, 전북 유일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 선정
진안군 정천면 학동 산촌생태마을이 전북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산림청의 ‘2026년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지로 선정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해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신규 지원지로 선정됐던 전국 8곳 중 진안군을 포함한 4곳만이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추가 지원의 기회를 얻었다. 학동마을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