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본격 추진
임실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6월부터‘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생동물 피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임실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이며, 임실군에 소재하는 경작지에서 재배하는 농작물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농가가 해당된다. 피해 보상을 희망하는 농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