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회의 개최
순창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함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군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순창군은 지난 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조광희 순창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회의(2차)’를 개최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 준비상황과 부서별 대처계획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실읍, 무더위 폭염 취약노인 및 경로당 안전점검 나선다
무더위 폭염이 시작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임실읍(송기찬 읍장)에서는 더위에 취약한 노인들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위해 안전점검에 나섰다. 읍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혹서기 기간(6월~8월)집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임실읍의 노인인구는 2,045명으로, 전체 인구(7,057명)의 29%에 달하며, 노인들이 혹서기 무더위 쉼터로 이용할 경로당은 58개소에 달한다. 이번…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정읍시가 올해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2만 8000여 명을 전담 도우미 6900여 명이 밀착 관리하는 폭염 방어막을 구축했다. 또 기상청이 지난 1일 도입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적극 활용해 시민 건강을 챙길 방침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읍의 최고기온은 37.8℃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질병관리청 집계 관내 온열질환자는 29명이다. 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