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문화재단, K-인권예술여행…예술로 배우는 공감과 포용
다울림 창작소서 8~11월 진행, 전국 학교와 기관 대상 40회 운영 나주문화재단이 장애예술가와 함께하는 체험형 예술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인권 감수성과 포용 의식을 높이고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공감 문화 확산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장애예술가 김근태 작가와 함께하는 체험형 예술교육 프로그램 ‘세계를 품는 K-인권예술여행’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다울림 창작소에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