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책과 와인의 인문학적 만남… ‘책은 핑계고’ 특강 성료
–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청년들과 함께한 특별한 인문학 강좌 – 책과 와인을 매개로 소통과 감성을 나누는 문화 프로그램 큰 호응 목포시는 지난 24일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 ‘책은 핑계고: 책과 와인의 페어링’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와인을 매개로 청년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고, 인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와인에 담긴 역사와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