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단야마을, 24명의 글로벌 청년들과 뜨거운 치맥 파티… 로컬 관광 모델 우뚝
김제시가 지역 주민과 글로벌 청년들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체류형 관광 도시이자 ‘머무르는’ 생활인구 유입의 성공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제시는 지난 12일 부량면 단야마을에서 ‘2026 K-로컬 관광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그램 2기에 참여 중인 글로벌 청년 24명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야마을 지역주민 네트워킹 교류 파티’를 성황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