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국가철도공단 업무협약, 임실역 KTX 정차 실현 탄력
임실군이 국가철도공단과 손잡고 임실역 활성화와 철도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오랜 숙원사업인 임실역 KTX 정차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28일 대전에 위치한 국가철도공단(KR)을 방문해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현안 협력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임실군의 철도 관련 주요 현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