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7월 반려견 미등록 집중단속 실시… 공원·산책로 등 기본의무 이행 여부 점검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5~6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종료에 따라 7월 한 달간 반려견 미등록과 소유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동물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예방하는 한편,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속은 도내 14개 시군의 공원, 산책로,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동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동물등록 여부는 물론 인식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