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두(頭;DO)댄스, 절기와 전통춤을 담은 오감형 공연 ‘절기 한그릇’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두(頭;DO)댄스, 절기와 전통춤을 담은 오감형 공연 ‘절기 한그릇’ 선보여 ○ 6월 프리뷰 공연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6회 운영 ○ 한국의 24절기를 춤과 다과로 풀어낸 오감형 초연 창작 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2026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두(頭;DO)댄스무용단(대표 홍화영)이 한국의 절기 문화를 주제로 한 초연 창작공연 ‘절기 한그릇’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