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지역경제 선순환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3일 제15차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공급업체 1개를 추가 선정하는 한편 기존 공급업체에 대한 재심의를 통해 답례품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군산의 대표 음식인 짬뽕을 재해석한 ‘짬뽕라면’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기존 제4차 답례품 목록 가운데 기부자 만족도가 높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은 볶은 서리태콩, 천연꿀, 육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