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특강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특강 고산중학교서 분야별 멘토 6명 참여 강연 전개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가 지역의 다양한 직업군 멘토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고산중학교는 지난 18일 오후 2시부터 교내에서 1~3학년 학생 96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멘토를 발굴·연계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경험을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