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장수군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산업구조를 파악하고 지역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장수군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체 2,38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업체의 기본 현황과 고용 형태, 연간 매출액, 영업비용 등 경영 실태 전반을 조사한다. 경제총조사는 전국 사업체의 규모와 분포, 산업별 구조와 경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장수군, 2026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장수군은 다음달 19일까지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지역 내 농공단지 내 공장등록을 한 기업 중 연매출액 120억원 이하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해당 기업은 물류비와 폐수 배출 위탁처리비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물류비 지원은 관내 농공단지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제조업체를…
진안 학동마을, 전북 유일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 선정
진안군 정천면 학동 산촌생태마을이 전북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산림청의 ‘2026년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지로 선정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해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신규 지원지로 선정됐던 전국 8곳 중 진안군을 포함한 4곳만이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추가 지원의 기회를 얻었다. 학동마을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순창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지역 경제정책 기초자료 마련
순창군이 지역 산업구조와 경제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에 근거해 5년 주기로 실시하는 국가지정통계조사로, 순창군이 매년 시행하는 사업체조사를 대체하는 전국 단위의 경제총조사이다. 순창군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영위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 기간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로,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면접조사를 기본으로 하며,…
부안군, 2025년 월평균 체류인구 도내 인구감소지역 1위
사계절 축제‧지역 특화 콘텐츠 연계 및 부안사랑인 고도화 체류형 생활인구 지속 확대 부안군은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4분기 월평균 생활인구 36만 3921명, 체류인구 31만 5106명을 기록한 가운데 2025년 연간 월평균 체류인구가 29만 2141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통근·통학·관광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