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청년 주거비용 지원사업 상반기 지원금 지급 완료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 주거비용 지원사업의 상반기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추진됐으며, 상반기에는 대상 청년 65명에게 월 10만 원씩 총 60만 원의 주거비를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45세 이하의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는 180% 이하)이다. 월 최대 10만 원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