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청년 주거비용 지원사업 상반기 지원금 지급 완료

Avatar photo
By 부안군
2026년 07월 06일 1 Min Read
0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 주거비용 지원사업의 상반기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재원으로 추진됐으며, 상반기에는 대상 청년 65명에게 월 10만 원씩 총 60만 원의 주거비를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45세 이하의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는 180% 이하)이다. 월 최대 10만 원씩 연간 120만 원까지 지원하며, 매년 신청을 통해 자격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4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안군은 지난 1월 참여자를 공개 모집해 총 65명을 선정했으며,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상반기 지원금 지급을 마쳤다. 하반기 지원금은 오는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지원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부안군은 청년들의 높은 사업 참여 수요를 반영해 예산을 확보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주거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부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경제적 부담#고향사랑기금#주거비#지속가능한 지역사회#지역 정착#지원금#지원사업#청년#청년정책
Avatar photo
작성자

부안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부안군, 청렴 UP! 소통 PLUS+ 워크숍 개최

Next

부안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 추진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