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대강면에서 “찾아가는 문화예술장터”가 열린다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오는 7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강면 행복문화센터(대강면 섬진로 851)에서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찾아가는 문화예술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거주지 주변에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가맹점이 없어 카드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마련됐다. 가맹점이 해당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