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강면에서 “찾아가는 문화예술장터”가 열린다

Avatar photo
By 남원시
2026년 07월 14일 1 Min Read
0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오는 7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강면 행복문화센터(대강면 섬진로 851)에서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찾아가는 문화예술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거주지 주변에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가맹점이 없어 카드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마련됐다. 가맹점이 해당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서는 생활 한복 등 의류와 도자기 식기, 도마 등 주방용품을 비롯해 가방과 지압봉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 문화누리카드를 소지한 사람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장터를 이용할 수 있다. 순창군과 구례군 등 다른 지역에 사는 주민도 장터를 방문해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하려면 실물 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카드를 분실한 경우에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분실 사실을 신고하고 카드를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 또 현장에서 구매하려는 물품이 품절된 경우에는 현장에서 결제한 뒤 택배로 물품을 받을 수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장터가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시민들이 카드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경제적인 부담이나 거리의 제약 없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남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문화예술장터’를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이 자신이 사는 읍면동에서 장터가 열리기를 원하면 해당 읍면동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 장터를 열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Post Views: 0

태그

#가맹점#대강면#문화누리카드#문화생활#문화예술장터#생활 한복#주방용품#지역 주민#통합문화이용권
Avatar photo
작성자

남원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화순군문화관광재단, 통합관광 브랜드 구축 첫걸음

Next

2026년 제56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금메달(금 5) 획득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