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전국 유일 “달리는 모두배움터”로 배움이 찾아간다
김제시는 2026년에도 전국 유일의 체험형 이동학습공간 ‘달리는 모두배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형버스를 개조해 만든 이동형 평생학습 공간을 읍·면 지역에 직접 파견하는 방식으로, 지리적 제약으로 평생교육 기회에서 소외됐던 농촌 주민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인구 8만의 소도시인 김제는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30%를 넘어선 가운데, 그간 읍·면 주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