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목포권 국립대병원 개원 시기 하루라도 앞당기겠다”
– ‘국립대병원 신속 설립’만이 주민 생명 지키는 유일한 길 – 목포권 대학병원 조기 완성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긴밀 협조 및 행·재정 역량 총결집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1990년 이후 36년 넘게 이어져 온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염원인 국립의과대학 및 국립대병원 설립을 위해 모든 행·재정적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지난 2일 양 대학에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