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 정읍시 옹동면 매당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정읍시가 국비 등 17억 6400만원을 확보해 옹동면 매당마을의 낡은 주택과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인프라)을 전면 개선한다. 시는 옹동면 매정리에 자리한 매당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 주민이 최소한의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