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고창 덕산 공동주택(분양) 건립사업 추진 본격화
◈전북개발공사 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고창 덕산 도시개발구역(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덕산리)에 공공분양아파트 888호(전용 84㎡ 711세대, 전용 104㎡ 101세대, 전용 125㎡ 76세대) 건립추진. ◈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사업자[(주)태영건설 컨소시엄]와 지난 3월 31일 협약체결하고 실시설계 본격 착수.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고창 덕산 도시개발구역 공동주택 부지에 추진하는 고창 덕산 공동주택(분양) 건립사업의 민간사업자를…
‘안성면 공정리 에코빌리지’ 조성 박차
지방소멸 위기 적극 대응 무주군이 안성면 공정리에서 추진 중인 ‘에코빌리지 2차 조성 사업’이 적극행정 실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단독주택 40호 규모(부지면적 56,747㎡)에 친환경 신규마을이 조성된다. 무엇보다 은퇴자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는 절토·성토를 통해 용지를…
순창군, 고독사 위험가구 대상 수납정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순창군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수납정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저장강박, 우울감,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사회적 관계망 형성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읍·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위기 대응 시스템을…
부안군, 2026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입주자 모집
부안군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2026년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의 입주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은 주택 소유자에게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는 대신 저소득층·장애인·귀농귀촌인·청년 등에게 4년간 무상으로 주택을 임대하는 사업이다. 특히 군은 올해 빈집 소유주에게 지원하는 리모델링 예산을 기존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