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옛 여관, 주민이 운영하는 지역 명소로 By 전북개발공사 방치된 옛 여관, 주민이 운영하는 지역 명소로에 댓글 없음 2 Min Read □ 쇠퇴한 옛도심,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다 ㅇ 한때 상권 침체와 빈 점포 증가, 청년층 유출 등으로 활력을 잃었던 고창군 옛도심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ㅇ 특히 장기간 방치됐던 옛 여관 건물은 현재 ‘조양관 카페’로 재탄생하여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자리 잡으며 옛도심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ㅇ 고창군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