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출ㆍ퇴근 정체 해소를 위한 교통환경 Re-바이벌 신호연동 개선 사업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교통환경과 문화를 개선하는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출ㆍ퇴근 차량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노선을 선정,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신호 연동 및 신호체계 개선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개선 조치는 출ㆍ퇴근시 시외 진ㆍ출입 교통량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신호체계를 효율화하여 도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