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소부터 안내판까지” 반려동물과 상생하는 광산구
공원·도서관 40개소 운영…반려예절 안내로 공존문화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예절 안내판을 갖춘 반려견 대기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반려견 대기소는 보호자가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동안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시킬 수 있는 공간이다. 광산구는 지난해 신촌·선운·운남공원 3개소 시범 운영 결과와 반려동물 정책수요 조사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