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물 사고, 전문가가 다시 들여다본다… 재발방지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댔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9일 도 회의실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험물 사고조사위원회는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위험물 화재·폭발·누출·확산 사고에 대해 명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비상설 위원회다. 전북지역에는 위험물제조소 6,08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위원회는 소방공무원, 대학교수, 소방전문업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