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전통호텔 ‘명지각 3관’개관
남원시는 제7차 전북권 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한옥 숙박 체험시설 ‘명지각 3관’을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명지각 3관은 남원시 월매길 18(쌍교동) 일원에 총사업비 57억 원(도비 19억 5천만 원, 시비 37억 5천만 원)을 들여 조성했다. 건축 연면적은 454.9제곱미터이며, 지상 1층 한옥 9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에는 독립된 객실 6실을 마련해 이용객이 전통 한옥에 머물며 한옥의 정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