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길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 민선 8기, 도전으로 증명하다
위기의 변방에서 미래의 거점으로 민선 8기 전북이 걸어온 길의 4년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을 기치로 출범한 제36대 김관영 도지사는 통상적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시도로 낙후의 굴레를 끊어냈다. 역대 최대 27조 원대 투자 유치와 128년 만의 특별자치도 출범,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 개막까지 ‘전북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는 새로운…